아이오닉 전동 스쿠터, 아이오닉 사면 주나?



현대자동차가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에서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 웨어러블 등을 비롯한 미래 첨단 기술들을 소개하면서, 아이오닉 시리즈의 새로운 전동 스쿠터를  선보였다. 아직 양산 및 판매한다는 이야기는 없지만, 아이오닉 구매자들에게 함께 선물로 준다면 정말 괜찮은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본다.




접이식으로 만들어진 아이오닉 전동 스쿠터는 아이오닉 사업의 일종으로, 컴팩트한 디자인과 실용성, 휴대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보인다. 최근 전동스쿠터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에 트랜디하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인해서 실제 양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매우 작은 사이즈에 가벼워서, 아이오닉의 트렁크에도 쏙 들어가서 레저용도로 갖고 다닌다면 더할나위 없는 Must Have Item 이 될 것 같다.


아이오닉 전동 스쿠터의 특징을 보면, 사이즈가 일반 전동 스쿠터, 퀵보드에 비해서 폭이 얇은데, 모두 펼치면 센서가 자동으로 사람을 인식하게 되고, 핸들의 버튼을 조작하여 가속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상당히 얇은 두께 때문에 허용하중은 그렇게 크지 않아 보인다. 또한, 접이식이기에 더욱 하중에 대한 제한이 걸려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갖고싶다. 이게 디자인의 힘이라고 보여진다.




스쿠터 상단의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배터리 잔량과 속도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아이오닉 전동 스쿠터. 비록 양산계획은 없다고 하지만, 고객의 반응을 살펴 양산을 해주었으면 싶다. 적어도 아이오닉 구매자들에게 줄 정도만 하더라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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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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