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MC Stradale 판매


세계적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그가 갖고 있던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MC Stradale 를 판매한다. 1987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인 리오넬 메시는 현재 FC 바르셀로나 공격수로 활약중이며, 작년 12월에 중국 허베이에서 5년에 5억유로. 한화로 약 1,200억원의 연봉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런 메시가 그가 아끼던 자동차인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Stradale) 를 판매한다고 한다. 메시의 마세라티는 46,000km 를 주행했고, 가격은 9만유로, 한화로 약 1억 1,400만원 이상 할 것으로 보여진다.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는 4.7리터 V8 엔진으로 444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며, 4.5초의 제로백 성능과 함께 최고 300km/h 까지 달릴 수 있는 스포츠카다.



한편으로는 리오넬 메시의 자동차 치고는 조금 검소해보이는 자동차라고 보여진다. 물론, 리오넬 메시는 이 외에도 닷지 차져 SRT8 , 아우디 Q7, 페라리 f430 스파이더를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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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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