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맞춰 수퍼 패미컴 미니 준비!


사실, 게임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별 관심이 없을 내용이기도 하다. 지난 11월에 출시된 NES 클래식은 1980년대에의 게임 콘솔 NES 를 작게 만들어 '미니' 라는 이름과 함께 30개의 클래식 게임을 넣어 60달러에 판매되었었다. 물론, 클래식 에디션은 제품을 구하기 힘들어 현재는 5배에서 수십배에 이르는 웃돈을 주고 살 수 있을 만큼 인기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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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닌텐도가 수퍼 패미컴을 부활시킬 것이라고 한다. 그것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수퍼 패미컴 미니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한다. 게임을 좋아했던 사람들. 특히 올드게임을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귀가 정말 솔깃할 만큼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슈퍼 패미컴에는 수퍼마리오카트, 슈퍼마리오 월드, 수퍼 동키콩 등의 다양한 게임들이 있다. 솔직히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도 어렸을적 한번이라도 해봤을 30대에겐 꽤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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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4.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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