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AMG 50주년 기념, 한정판 IWC 시계


자동차 회사와 시계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은 자주 있는 일이다. 그리고, 명품끼리 어울리기에 사람들은 더욱 관심을 갖고 바라보게 된다. 이번에는 유명한 IWC 에서 메르세데스 AMG 의 5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시계를 만들었다. 총 250개만 만들어졌으며, 이 중 5개는 스페셜 에디션 GT3 레이서들에게 주었다고 한다. 



IWC 샤프하우젠은 창의적인 기술력으로 그 명성을 쌓아왔으며, 1868년부터 오뜨 올리제리의 걸작들을 제작해온 스위스 시계 브랜드이다. IWC 샤프하우젠은 지난 150년간 쌓아온 헤리티지와 함께 오차 없는 엔지니어링, 독창적 디자인으로 깊은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AMG 50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어진 이 시계는 가격이 명확하게 나와있지는 않지만, 보통 7천달러에서 10만달러 정도 하는 IWC 특성상 저렴하지는 않을 것 같다.





IWC 의 AMG 50주년 스페셜 한정판 시계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타이머와 실버 플레이트 다이얼, 사파이어 케이스백은 AMG 의 브레이크 디스크와 같은 재료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유명한 시계브랜드와 명차와의 만남. 서로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려주는 이런 콜라보레이션은 언제나 환영할만하다. 



남자와 자동차와 시계. 참 뗄레야 떼기 힘든 조합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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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6.0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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