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 줄이는 방법


아우디(Audi) 가 A8 을 통해 독특한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선보였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 간단히 말하자면, 센서를 통해 측면충돌을  감지하고, 서스펜션을 살짝 들어올려 측면충돌시 서스펜션을 통해 차체를 살짝 들어올려 충격을 줄이는 것이다.





아우디는 이 기술을 'Audi Pre Sense Side' 라고 이름 붙였으며, 60km/h 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충돌 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유리창이 올라가고 파노라마 선루프 등은 모두 닫는다. 이렇게 충돌 직전에 측면을 살짝 들어올리게 되면, 측면충돌시에 탑승객이 당하게 되는 흉부와 복부쪽의 충격을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아우디의 이 새로운 기술은 액티브 AI 서스펜션을 통해 이루어지며, 0.5 초의 시간동안 30mm 를 들어올린다. 






기술을 통한 진보. 아우디는 안전한 차를 만들기 위해 참 많은 시도들을 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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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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