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더욱 웅장해지고 품격있어졌다.


기아자동차가 오늘(3월 7일) 플래그쉽 세단인 'K9' 의 랜더링을 공개했다. 공식 명칭은 'The K9' 이며, 대형 럭셔리 세단에 걸맞는 고급감과 무게감을 형상화했다고 한다. The K9 의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시작되는 볼륨감이 상당히 입체적이면서도, LED 헤드램프와 프론트 립의 디자인은 진보적이면서도 공격적이고, 힘이 느껴지게 디자인을 했다고 한다. 측면부는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디자인과 캐릭터라인을 통해 강렬하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했다고 한다.





리어도 헤드램프와 비슷한 형상을 갖추고 있는데, 빛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보이고 있다. The K9 에는 오너드리븐 컨셉의 대형세단으로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전방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차간거리 유지 및 조향과 가감속을 제어해주는 기술이며,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까지 적용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후측방 모니터 는 기존 후측방 사각지대 감지 및 경보시스템에서 한단계 진화해서 방향지시등을 조작할 경우에 후측방 영상을 좌/우 클러스터 화면에 개별적으로 표시해준다고 한다.  이 외에도 ▲네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 ▲후방교차 충돌방지 보조, 이 외에도 터널에 차량이 진입할 때에 창문과 공조 시스템을 자동적으로 제어하는 터널연동 기능도 들어가 있다고 한다.


곧 완전 공개될 The K9 은 'Gravity of Prestige(응축된 고급감과 품격의 무게)' 라는 컨셉트답게 대형 럭셔리 세단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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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날짜

2018.03.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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