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Honda), 또 미친짓을 시작한다!

기술의 혼다(Honda) 는 자동차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비행기, 로봇. 그리고 정원을 가꾸기 위한 잔디깎기가 그것이다. 사실, 혼다는 지난 2013년에 혼다 VTR 파이어스톰(Firestorm) 의 1.0리터 V-Twin 모터사이클 엔진을 올려 109마력의 잔디깎기를 만들었고, 최고 187km/h 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잔디깎기라는 기네스기록을 세웠었다. 그리고, 이제는 더 빠른 잔디깎기 Mk2 를 만들었다. 더 빠르다.



혼다가 새롭게 만든 잔디깎기는 CBR1000R Fireblade 의 1.0리터 4기통 엔진을 가져와 189마력, 114Nm 의 토크를 보이며 자신들이 세운 기록을 깰 준비를 하고 있다. 혼다에서 말하는 이 잔디깎기의 최고속력은 215km/h 을 넘을 것이라고 한다. 사실 대부분의 웬만한 승용 자동차보다도 빠른 성능이다. 


더욱 거칠고 빠른 혼다 잔디깎기 MK2 는 제시카 호킨스(Jessica Hawkins)가 운전할 것이라고 하며, 영국의 카트 챔피언이다. 곧 공식적으로 서킷에서의 영상이 올라올 것 같은데, 기대가 된다. 혼다의 돌+I 짓. 사실 이런게 아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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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날짜

2018.03.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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