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시승기 - 파워라이드 PEMO / TOMA Sports

전기자전거 - 새로운 탈것이 될 것인가?무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날씨가 되고 나니, 자전거도로를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싶어졌다. 평소에 자전거를 탈줄은 알아도, 자전거를 소유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해보니 새로운 즐거움을 느꼈다. 그리고, 이 시승은 1년전에 시승한 내용이라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 적어보기로 한다.우선 시승에 사용된 전기자전거는 '파워라이드(POWER RIDE)' 라는 곳의 제품으로, 각 제품을 1주일간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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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디젤, 말리부 하이브리드의 온도차

디젤과 하이브리드. 소비자들의 선택의 기준은?디젤과 하이브리드. 두 차량 모두 연비가 좋다. 하지만, 연료의 차이로 인한 차별점이 존재한다. 그리고 소비자들의 선택은 달랐고, 제조사들의 홍보도 달랐다.정말 조용하게 쉐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가 런칭되었지만, 이렇다할 홍보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친환경 저공해차' 인증을 받지 못해 정부 보조금을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그리 큰 인기를 끌지 못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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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볼보트럭

Volvo - The Iron Knight(세계에서 가장 빠른 트럭)흔히들, 트럭(Truck)이라고 하면 큰 덩치에 그리 민첩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영상에서 본 트럭은 다르다. 1km 평균 169km/h, 21.29초, 500m 평균 131.29km, 13,71초 주행 등 모든 부분에서 세계 최고의 속도를 기록했다.아이언 나이트(Iron Knight)는 볼보트럭이 특별제작한 트럭으로, 500미터와 1km 주행을 하며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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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데이트 - 따봉(Tabom) 브라질 / 무제한고기

데이트는 먹방이지.오랜만에 여자친구와 함께 이태원을 놀러가기로 했다. 뜨거운 폭염 속에 어디를 갈지 고민을 1초 정도 했다. 결론은 '고기' 였다. 하지만, 계속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는 곳을 찾기로 했다. 어쨌거나, 먹는게 남는거다. 뱃살로 남지만.*사진 = 삼성 갤럭시 S7엣지이태원은 볼거리들이 많다. 사람구경을 해도 괜찮고, 별별 아이템을 발견하기에도 괜찮다. 이런데에서 기념사진을 찍어볼만도 하다. 이태원이니깐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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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 비치 콩쿠르? 대체 그게 뭔데?

품격있는 자동차 쇼,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한마디로 그들이 사는 세상이다. 페블비치 콩쿠르는 일반 사람이 다가가기에는 조금 어려운 행사이다. 대체 페블 비치 콩쿠르가 뭐길래? 자동차 메이커들도 신차 혹은 컨셉트카를 발표할 때에 지금 열리고 있는 페블 비치 콩쿠르에 출품하곤 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는 그래도 페블 비치 콩쿠르가 뭔지는 알아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좀 멋지지 않을까?페블비치 콩쿠르(Pe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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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더 뉴 쏘울(The New Soul) 출시

더 뉴 쏘울, 무엇이 달라졌나?기아자동차의 쏘울(Soul)이 스포티하고 와이드한 디자인을 강조하는 '스타일 업 패키지' 가 추가되고, 신형 6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커튼 에어백, 전복감지기능,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등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과 경제성을 강화하여 22일(월) 새롭게 출시되었다.우선, 새로운 컬러 5종이 추가되었는데, 원톤 컬러인 러셋 브라운, 와일드 오렌지, 미스테리어스 블루 3종과 함께, 투톤컬러 2종인 러셋 브라운 + 클리어 화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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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508(1.6 BlueHDi) 시승기 - 이게 디젤이라고?

I Cant Believe Its Not Butter! 1.6 Gas마가린은 동식물성 기름을 원료로 해서 버터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식품이다. 요즘에는 식물성 원료(팜유) 등을 사용해서 만들기도 하지만, 버터와 달리 싸고 콜레스테롤이 적어서 버터의 대용품으로 많이 쓰인다. 그런데, 사실 맛은 버터가 더 풍부하다. 하지만, 마가린은 마가린 나름대로의 맛이 있다. 따뜻한 밥에 마가린을 한숟가락 퍼서, 계란후라이(반숙)에 간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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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칼라(Escala), 캐딜락의 미래

캐딜락 디자인의 미래를 선보이다. Escala Concept캐딜락은 1902년 설립된 역사가 깊은 자동차 브랜드이다. 하지만, 코카콜라처럼 오래된 역사를 통해 깊은 품격을 자랑하면서도 항상 새롭다. 특히, 이번에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캐딜락의 혁신적 디자인과 미래 제품에 적용될 첨단기술을 집약한 에스칼라(Escala) 컨셉트를 공개했다. 단순한 컨셉트가 아닌, 캐딜락 디자인의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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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축배를 들 타이밍이 아니다!

한국지엠, 지금 필요한 것은?최근 한국지엠, 쉐보레의 국내 판매량은 예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한국지엠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그로 인한 성과에 취해 축배를 들기에는 이르다. 더욱 고삐를 바짝 조여야 한다.기본기와 혁신한국지엠이 이렇듯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소비자들이 원했던 두가지를 확실히 수행해 냈기 때문이었다. 기본기와 혁신. 그동안 GM 은 꾸준한 자동차의 기본기를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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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Mercedes - Maybach 6 Concept

화려한 요트같은 마이바흐6페블 비치 콩쿠르를 앞두고 마이바흐6 컨셉트의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물론 컨셉트카이기에 따로 스펙 등의 내용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바다위를 누비는 요트가 떠오르는 듯한 디자인과 함께, 6미터의 길이를 자랑한다.아쉽게도 마이바흐 엠블럼이 아닌, 메르세데스 벤츠의 엠블럼이 있고, 거대한 그릴에 마이바흐 엠블럼이 붙어져 있다. 그리고, 매우 슬림한 LED 헤드라이트가 눈에 띄는데, 걸윙타입의 도어와 함께 마이바흐만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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