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 시론의 엔진을 천만원에?

부가티(Bugatti) 시론(Chiron) 의 엔진을 천만원에?1,500마력, 163.0kg.m 의 토크에 최고속력 420km/h 의 성능을 자랑하는 부가티 시론은 8.0리터 W16 쿼드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500대 한정생산으로 가격은 약 42억원 정도로 엄청난 가격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부가티 시론의 엔진이 겨우 천만원이라고? 정확히는 $9,365 이다. 한화로 약 천만원이 넘는 정도인데, 차량가격에 비해 엔진가격이 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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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BD) 위장막 발견! 내년이면 K3가 나올까?

K3, 내년이면 후속모델 출시 예정?추석 귀향길에 도로 위에서 위장막으로 둘러싸인 차량을 발견했다. 이 차량은 기아 K3 후속모델인 코드면 'BD' 로 추정되며, 프론트에 있는 기아자동차만의 그릴모양과 차량의 사이즈 등으로 볼 때에 K3 후속모델인 것이 유력해 보인다. 기아 K3 는 지난 2012년에 출시되었던 이후 지금껏 5년 이상이 지나 이제 내년이면 풀체인지 모델이 나올때가 되었다.현대 아반떼AD 와 동급의 준중형 차량으로, 매달 2천여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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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QM3 시승기 - 팬더같은 SUV

New QM3 시승기팬더(Panda) 는 생존을 위해서 딱히 노력하는 것 같지 않다. 하루종일 먹고, 뒹굴고 자고가 전부다. 그런데 이 녀석은 왜 사랑받을까? 단순히 귀여워서? 2,220만원에서 2,570만원까지의 가격을 갖추고 있는 QM3 는 1.5리터 디젤엔진으로 90마력, 22.4kg.m 의 토크를 보이는 스펙을 보인다. 이제 New QM3 로 바뀌면서 어디가 바뀌고,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자.908대지난 8월 QM3 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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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호주에서 경찰차로 사용된다?

스팅어(Stinger), 호주에서 경찰차로 사용될 예정그동안 호주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되던 홀덴과 포드를 경찰차로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호주에서는 기아 스팅어(Stinger)를 경찰차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배경은 포드(ford) 가 현지 공장을 폐쇄했고, 이어서 홀덴 역시 곧 공장을 폐쇄할 예정이어서 호주에서는 다양한 차량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이미 호주의 빅토리아 경찰국에서는 BMW 530d 80대를 계약했으며,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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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 바쿠테 - 하남 스타필드에서 맛본 음식들

동남아 음식이 먹고 싶었어 - 분짜, 바쿠테보통, 데이트를 하게 되면 먹으러 많이 가게 된다. 그것도 맛있는거. 개인적으로도 맛난 음식을 먹는 것을 워낙에 좋아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는걸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이번에는 동남아 음식이 당겼다. 그것도 '분짜' 가 말이다.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세계견문록 아틀라스를 보다가 백종원의 '하노이 음식탐험' 을 보게 되었고 거기에서 분짜(Bun Cha) 를 보게 된 것이었다. 이태원쪽으로 가려다가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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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Stonic), 가장 합리적인 선택!

스토닉, 가장 합리적인 소형 SUV스토닉과 코나 중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사실 나는 스토닉이다. 옵션이 더 적고, 트렁크도 코나보다 더 좁지만, 스토닉을 타고 운전을 해보면 정말 실용성이 뛰어나고, 주행감성도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정말 매력적인 소형 SUV 이다. 무엇이 이렇게 마음에 들었는지, 아쉬운 점은 없었는지를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시승했던 스토닉은 선루프가 빠진 최고급 옵션으로 2,350만원짜리였다. 스노틱은 선루프까지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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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8 스팅어가 나올까?

스팅어, V8 로 나올 수 있을까?기아자동차의 스팅어가 2.0 터보, 2.2 디젤, 3.3 가솔린 트윈터보에 이어서 5.0리터 V8 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 배경과,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지금 스팅어 3.3 트윈터보는 V6 엔진으로 최고 370마력, 52.0kg.m 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갑자기 웬 V8?제네시스 G80 은 북미시장에서 5.0리터 V8 엔진을 올린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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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실용성과 가성비를 끌어올렸다.

2018년형 SM5, 실용성과 가성비를 강조했다.1988년 이후 20년간 중형세단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SM5 가 2018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특히, 2018년형 SM5 를 출시하면서 가격경쟁력을 끌어올리면서 가성비를 따지는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관심갖고 볼 것은 가솔린 모델은 물론, LPG 택시도 출시가 된다는 점이며, 17인치 투톤 알로이휠과 가죽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ECM 룸미러와 하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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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km/h 의 부가티 시론을 찍은 차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를 찍은 차는 뭘까?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 은 최고 420km/h 의 속력을 자랑하는 슈퍼카 중의 슈퍼카다. 1,500마력에 163.0kg.m 의 토크를 자랑하는 시론은 8.0리터 W16 쿼드터보엔진을 장착하고, 제로백 2.5초의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는데, 이번에는 정지상태에서 400km/h 까지 갔다가 다시 정지까지 단 42초밖에 걸리지 않는 세계신기록을 기록했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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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출시, 그리고 두가지 시선

제네시스 G70 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지난 15일(금) 남양연구소에서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 이 공개됐다. 제네시스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우아함과 역동성을 강조하고, 리얼 알루미늄, 나파가죽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도 강조를 했다. 3,750만원에서 5,180만원까지의 가격대를 갖추고 2.0 가솔린 터보, 3.3 가솔린 트윈터보, 2.2 디젤까지 파워트레인을 갖춰 선택의 폭도 다양하게 만들었다. 과연 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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