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IG 하이브리드 시승기, 생각이 바뀌었다.

그랜저IG 시승기 - 하이브리드가 어울리는 시대다.그랜저IG 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하이브리드(Hybrid)' 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더 맞겠다. 그랜저는 여전한 한국의 대표 패밀리세단이며, 어떤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는가를 가늠하게끔 해주는 차량이기도 하다. 그런데 하이브리드가 나왔다. 조용하고 연비도 좋다. 가격은 좀 비싸다.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트림에서 세제혜택을 받으면 약 3,970만원. 여기에 이것저것 하면 4천만원이 넘는다.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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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QM3 파노라믹 에디션 - 푸른 하늘 보기 딱!

파노라믹 에디션, 푸른 하늘을 즐기기에 딱!소형 SUV 가 대세인 시대다. 그런데, 부담없이 푸른 하늘을 즐길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  르노삼성자동차에서는 새롭게 New QM3 파노라믹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RE 시그니처 트림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와 BOSE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여 젊은 감각을 충족시키는 New QM3 를 2,495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1,5 dCi 엔진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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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720S & 570S Spider 런칭!

McLaren 720S & 570S Spider 런칭!이미 국내에서 720S 가 달리는 모습을 봤다지만, 공식적인 행사는 지난 10월 22일(일요일)에 열렸었다. 페라리, 람보르기니 같은 수퍼카들도 매력있지만, 맥라렌(McLaren) 은 다른 매력이 있다. 정말 미칠듯이 서킷을 집어삼킬듯이 달릴 것 같은 공기역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4.0리터 V8 엔진에 7단 변속기로 이름과 같은 720마력, 78.5kg.m의 강력한 출력으로 최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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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르노삼성 박동훈 사장의 갑작스런 사임. 왜?

르노삼성 박동훈 사장은 왜 갑자기 사임했을까? 오늘 르노삼성의 박동훈 사장이 대표이사직 사임을 밝혔다. 31일부로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이사를 그만두고, 새롭게 도미니크 시뇨라(Dominique Signora) 가 11월 1일자로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직을 맡기로 하였다. 박동훈 사장은 지난 2013년 9월에 영업본부장으로 르노삼성자동차에 입사하였고, 2016년 4월에 CEO 가 되었다. 2013년부터 지난 2015년까지 박동훈 사장이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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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스팅어, 아반떼가 아니다!

스팅어, 아반떼 - SEMA 쇼에서 화려하게 변신한다!이번달 말인 10월 3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마(SEMA) 쇼에서 기아 스팅어와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가 화려하게 변신한다. 일단 스팅어는 웨스트 코스트 커스텀(West Coast Customs)에서 와이드바디킷으로 만들어 쇼에 선보이는데, 21인치 휠과 함께 와이드바디, 카본파이버로 제작한 에어로키트, 쿼드 배기튜닝 등의 모습을 바꿀 것이라고 한다. 익숙해 보이는 것은 스팅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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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6 가솔린 시승기 - 가솔린 SUV 가 힘이 없다는 편견은 버려라!

QM6 2.0 GDe 시승기 - 가솔린 SUV 는 연비와 출력이 안좋다고?2.0 GDe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144마력(6,000rpm), 20.4kg.m(4,400rpm) 의 출력을 보이는 르노삼성의 QM6 가솔린. 가솔린 SUV 라니? 아니 SUV 는 '디젤' 이 정답 아니던가? 높은 토크와 함께 연비 때문에라도 디젤이지 왜 '가솔린' 을 넣은거야? 라는 생각을 갖고 QM6 가솔린을 시승했다. 그리고 놀라웠다. 예상보다 괜찮았던 출력과 연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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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티 시론의 엔진을 천만원에?

부가티(Bugatti) 시론(Chiron) 의 엔진을 천만원에?1,500마력, 163.0kg.m 의 토크에 최고속력 420km/h 의 성능을 자랑하는 부가티 시론은 8.0리터 W16 쿼드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500대 한정생산으로 가격은 약 42억원 정도로 엄청난 가격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부가티 시론의 엔진이 겨우 천만원이라고? 정확히는 $9,365 이다. 한화로 약 천만원이 넘는 정도인데, 차량가격에 비해 엔진가격이 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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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BD) 위장막 발견! 내년이면 K3가 나올까?

K3, 내년이면 후속모델 출시 예정?추석 귀향길에 도로 위에서 위장막으로 둘러싸인 차량을 발견했다. 이 차량은 기아 K3 후속모델인 코드면 'BD' 로 추정되며, 프론트에 있는 기아자동차만의 그릴모양과 차량의 사이즈 등으로 볼 때에 K3 후속모델인 것이 유력해 보인다. 기아 K3 는 지난 2012년에 출시되었던 이후 지금껏 5년 이상이 지나 이제 내년이면 풀체인지 모델이 나올때가 되었다.현대 아반떼AD 와 동급의 준중형 차량으로, 매달 2천여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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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QM3 시승기 - 팬더같은 SUV

New QM3 시승기팬더(Panda) 는 생존을 위해서 딱히 노력하는 것 같지 않다. 하루종일 먹고, 뒹굴고 자고가 전부다. 그런데 이 녀석은 왜 사랑받을까? 단순히 귀여워서? 2,220만원에서 2,570만원까지의 가격을 갖추고 있는 QM3 는 1.5리터 디젤엔진으로 90마력, 22.4kg.m 의 토크를 보이는 스펙을 보인다. 이제 New QM3 로 바뀌면서 어디가 바뀌고,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자.908대지난 8월 QM3 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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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호주에서 경찰차로 사용된다?

스팅어(Stinger), 호주에서 경찰차로 사용될 예정그동안 호주에서는 현지에서 생산되던 홀덴과 포드를 경찰차로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 호주에서는 기아 스팅어(Stinger)를 경찰차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배경은 포드(ford) 가 현지 공장을 폐쇄했고, 이어서 홀덴 역시 곧 공장을 폐쇄할 예정이어서 호주에서는 다양한 차량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이미 호주의 빅토리아 경찰국에서는 BMW 530d 80대를 계약했으며,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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