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가능성 있어보이는,

NISSAN 2020 Vision Gran Turismo


다른 회사의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었다면, 닛산의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왠지 모르게 현실의 가능성이 있게 느껴진다. 닛산의 르망에 내놓은 GT-R LM 때문일까?


대표이미지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폴리포니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그란투리스모의 15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지는 게임 전용 컨셉트카다. 현실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컨셉트카를 몰아보고, 그 외에도 수퍼카를 몰아볼 수 있지만, 비전 그란투리스모에 나오는 차량들은 해당메이커의 디자인 언어와 방향성을 예측해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다.




지금까지의 GT-R 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지만, 그래도 GT-R 이 갖고 있는 디자인적 전통을 그대로 이어놓았다. 그래서인지, 현실감이 왠지 있어보인다. 



에어로다이나믹을 중시 여긴 요소는 공도에서보다는, 서킷에서 어울릴만한 요소들을 많이 갖추고 있다. 그럼에도, GT-R 이 갖고 있는 디자인적 요소가 군데군데 보인다. 사실, 컨셉트카의 반응이 좋으면,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는 여지도 어느정도는 있다.


무엇보다도, 닛산이 내놓은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GT-R 은, 지금 나와있는 GT-R(R35) 와 비교했을 때, 사이드나, 프론트, 엔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이 눈에 익어서 왠지 모르게 후속작에 대한 컨셉트카로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아직, 게임상에서의 출력 등의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빨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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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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