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 51건이 검색되었습니다.

QM6 가솔린 시승기 - 가솔린 SUV 가 힘이 없다는 편견은 버려라!

QM6 2.0 GDe 시승기 - 가솔린 SUV 는 연비와 출력이 안좋다고?2.0 GDe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144마력(6,000rpm), 20.4kg.m(4,400rpm) 의 출력을 보이는 르노삼성의 QM6 가솔린. 가솔린 SUV 라니? 아니 SUV 는 '디젤' 이 정답 아니던가? 높은 토크와 함께 연비 때문에라도 디젤이지 왜 '가솔린' 을 넣은거야? 라는 생각을 갖고 QM6 가솔린을 시승했다. 그리고 놀라웠다. 예상보다 괜찮았던 출력과 연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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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QM3 시승기 - 팬더같은 SUV

New QM3 시승기팬더(Panda) 는 생존을 위해서 딱히 노력하는 것 같지 않다. 하루종일 먹고, 뒹굴고 자고가 전부다. 그런데 이 녀석은 왜 사랑받을까? 단순히 귀여워서? 2,220만원에서 2,570만원까지의 가격을 갖추고 있는 QM3 는 1.5리터 디젤엔진으로 90마력, 22.4kg.m 의 토크를 보이는 스펙을 보인다. 이제 New QM3 로 바뀌면서 어디가 바뀌고, 꾸준히 잘 팔리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자.908대지난 8월 QM3 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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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Stonic), 가장 합리적인 선택!

스토닉, 가장 합리적인 소형 SUV스토닉과 코나 중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사실 나는 스토닉이다. 옵션이 더 적고, 트렁크도 코나보다 더 좁지만, 스토닉을 타고 운전을 해보면 정말 실용성이 뛰어나고, 주행감성도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정말 매력적인 소형 SUV 이다. 무엇이 이렇게 마음에 들었는지, 아쉬운 점은 없었는지를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시승했던 스토닉은 선루프가 빠진 최고급 옵션으로 2,350만원짜리였다. 스노틱은 선루프까지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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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EV 시승기 - 전기차, 아직인가 벌써인가?

이제 전기차의 시대인가, 아직인가?쉐보레 볼트 EV 를 또 시승해봤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전기차의 시대. 시기상조인가 벌써 와 있는 것인가? 벌써 와 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겠다. 이미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전기차는 편하면서 동시에 불편했다. 무엇이 편했고 무엇이 불편했는지, 전기차를 소유하려면 우리가 지금껏 유지해 온 라이프스타일과는 완전히 달라야 하며, 한국이라는 배경에 전기차가 어떻게 작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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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KONA) 시승기 - 매력적인 소형 SUV

코나(Kona) 시승기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Kona) 를 시승했다. 경쟁모델인 스토닉도 시승을 했었는데, 둘의 성격은 남달랐다. 타켓층이 묘하게 겹치면서도 묘하게 다를거란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에서부터 코나는 파격적이다. 지금껏 봐왔던 현대자동차의 다지인과 다른 프론트 디자인이 개성있어 보인다.시승에 쓰인 모델은 코나 1.6 가솔린 터보에 사룬구동에 풀옵션(선루프 제외) 였다. 2,800만원짜리였다.어디가 눈이고? 독특한 외관코나(K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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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핑크 스파크 시승기 - 이번엔 회초리를 맞아야겠다.

여심을 사로잡을 코랄핑크 스파크! 하지만, 혼날 구석이 있다.쉐보레에서 스파크는 내어놓았는데, 예전의 핑크와는 다른 '코랄핑크' 다.  핑크는 사실 흔히 쓰이는 컬러도 아니며, 중세 유럽의 로코코 시대에 프랑스 루이 15세가 좋아했던 컬러로, 유혹적이며 관능적인 감각을 갖게 한다.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었던 핑크는 시간이 지나면서 여성성이 강하게 투영되기 시작했다.유명 연예인들도 핑크를 사랑했다. 마를린 먼로,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엘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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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Stinger) 2.0T 시승기

스팅어 2.0 터보 GDI 시승기어 뭐지? 사실, 스팅어 3.3 트윈터보 GDI 를 시승하고 나서 바로 2.0 터보 GDI 를 시승했었다. 이미 강렬한 3.3 트윈터보의 370마력, 52.0kg.m 의 토크를 경험하고 나서 느껴본 스팅어 2.0의 255마력, 36.0kg.m 의 토크는 다른 차에 비하면 충분히 강렬하고, 후륜구동의 맛을 잘 느낄 수 있었지만 3.3 터보모델에 비하면 출력이 살짝 아쉬웠다. 하지만 좀 더 타보니 2.0 터보로도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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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CT6 시승기 - 럭셔리한가?

캐딜락 CT6, 럭셔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까?캐딜락의 플래그쉽 세단 CT6 를 시승해봤다. 풀옵션 모델은 아니었지만, 캐딜락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캐딜락 CT6 가 처음 나왔을 때가 기억난다. E 클래스의 가격에 S 클래스의 품격을 누릴 수 있다고 했다. 7,880만원에서 9,580만원대의 가격.  캐딜락 CT6 의 외관에서 풍겨오는 디자인 자체는 거대함 그 자체.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볼 수 있다. 품격이 느껴진다. 하지만, 알아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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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 3.3T 시승기 -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스팅어 3.3T 시승기시승한지 한참 지났지만, 이제서야 스팅어 3.3T 시승기를 써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스팅어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조금의 아쉬움을 남겼고, 스팅어를 통해 아이어리하게도 곧 공개될 현대 제네시스 G70이 기대될 정도였다. 스팅어가 이정도인데 G70 은 얼마나 잘 나올까 하는 기대 말이다.파워 : ★★★★★3.3리터 V6 엔진에 트윈터보가 올라가 제원상 370마력, 52.0kg.m의 출력을 보인다. 물론 다이노에 올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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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로SS 시승기 - V8 의 감성을 느끼다.

453마력, V8 의 카마로SS처음 카마로SS 시승차를 받아보고 욕이 나왔다. 이 엄청난 녀석을 받아놓고도 장마때문에 달릴 수 없다니! 맛잇는 과자를 눈앞에 두고 먹지 말고 기다리라는 말에 짜증을 내는 아이들의 심정이 이해가 갔다. 453마력 62.9kg.m 의 토크를 보이는 카마로는 머슬카가 무엇인지, 왜 남자들이 V8 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아메리칸 머슬카가 보여주는 V8 의 남다른 마초감성에 대해서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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