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433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경차로 오프로드를? 스즈키 짐니(Jimny)

4세대 스즈키 짐니(Jimny)경차로 오프로드를 간다면 어떨까? 스즈키(SUZUKI) 의 짐니(Jimny) 는 벌 써 4세대로 넘어오면서 자신만의 컬러를 확실하게 하고 있다. 특히, 경차이면서도 오프로드의 주행성능이 뛰어나다. 1970년에 처음 선보였던 스즈키 짐니는 이제 20년만에 풀체인지가 되면서 우리 앞에 나타났다. 한편으로는 경차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참신함에 놀랐다.소프트탑이나, 픽업 형태로는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렉스턴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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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블레이저 - 왜 싼타페가 생각나지?

쉐보레 블레이저(Blazer)쉐보레의 중형급 SUV 블레이저(Blazer) 가 공개되었다.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중간급의 SUV 로 모노코크 바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2019년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 2005년 이후 13년만에 선보이는 블레이저는 상당히 날카로워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으로는 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생각나기도 한다.△ 현대 싼타페TM와이드한 차체와 굵은 보디라인은 Bold Design 이라는 디자인 컨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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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코나(KONA) N' , 2020년에 만들 것!

Kona, 'N' 만들 것!현대자동차가 SUV 모델인 KONA(코나) 의 고성능 모델인 'N' 을 2020년에는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총괄 '알버트 비어만' 이  해외 전문매체 '오토 익스프레스' 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알버트 비어만은 '코나 N' 의 테스트카 제작을 이미 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i30 N 에 사용된 2.0리터 터보엔진과 변속기가 사용된다고 하는데, 그 외에도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등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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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엔진룸에 가득한 솔방울?

솔방울이 왜 엔진룸에? 범인은?자동차 엔진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엔진룸을 열어봤는데, 솔방울(?)만 23kg 이 있었다고 한다. 이 황당한 일은 만화속에 등장하는게 아니다. 우리도 겨울에 고양이 등이 엔진룸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겨울철에 시동 걸기 전, 본넷을 몇번 두드리거나 하곤 한다. 그런데 이건 좀 특별하다.미국 미시건 주의 한 남성이 자신의 차량인 닷지 저니(Dodge Journey) 의 에어컨을 켰더니 이상한 소리가 났고,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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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고속도로 의인에게 '벨로스터' 준다

현대, 의인에게 '벨로스터' 지급 결정지난 5월 12일에 제2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차량을 멈추게 하기 위해 고의로 사고를 내 참사를 막은 의인(義人) 에게 현대자동차가 처음에는 수리비를 지급하려고 했지만, 의인 '한영탁(46)'씨가 파손이 크지 않다며 거절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자동차인 '투스카니' 로 좋은일을 해준 것에 감명받아 회사 차원에서 2천여만원 상당의 신차(벨로스터)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한다.사실 처음에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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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마력의 골프 GTI TCR

골프 GTI TCR 폭스바겐이 골프 GTI TCR 을 오스트리아 뵈르테제(Worthese) 에서 공개했다. 컨셉트 형태를 띄고 있지만, 올해 말에 양산형으로 생산될 예정이라고 하며, TCR 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2017년 투어링카 시리즈(International Touring Car Series) 에서 우승한 것을 기념해 붙인 것이라고 하며, 지금까지의 골프 GTI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할 것이라고 한다. 골프 GTI T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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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애스턴마틴 V12 Vantage V600

V12 Vantage V600애스턴마틴의 Q 부서에서 한정판 V12 Vantage 를 만들기로 했다. V600 이라는 이름을 달고, 7대의 쿠페와 7대의 로드스터로 총 14대만을 만든다. 그리고, 그냥 'V' 가 아니라 '트리플 V' 다. 이 새로운 V 는 이전 세대의 밴티지를 기반으로 삼고 있으며, 6.0리터 V12 엔진으로 600ps 와 7단 수동변속기를 갖고 있으며, 서스펜션은 3가지의 댐핑값을 갖고 있다고 한다. 영화 007의 제임스본드가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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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Clio), 가로수길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가로수길에서 만나보는 르노 클리오(Clio)국내 첫 르노 모델인 클리오(Clio) 를 가로수길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뜰리에 르노 서울' 에서  을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제 곧 각 영업점에서 르노 클리오를 만나볼 수 있겠지만, 그 전까지는 여기 아뜰리에 르노 서울에서만 볼 수 있다. 다양한 컬러의 전시차와 시승차를 갖추고 있고, 각 층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1층부터 루프탑까지 전시와 이벤트, e-스토어 체험과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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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18마력짜리 람보르기니

1인용, 18마력짜리 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제목만 봐도 '피식' 하고 웃었을 것이라 예상한다. 람보르기니는 원래 트랙터 제조회사였다. 그리고, 이 사진속 트랙터는 가격이 4천만원 이상 할 것이라고 한다. 의자 1개, 2개의 실린저에 겨우 18마력을 보이는 이 트랙터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만든 람보르기네타(Lamborghinetta) 시리즈 2241R 이다.△ 람보르기니의 창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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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Clio), 사전계약 실시! 가격은?

르노 클리오(CLIO), 1,990만원~2,350만원르노가 오늘(5월 1일)부터 해치백 클리오(Clio)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한다.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클리오는 젠(ZEN) 트림과 인텐스(INTENS) 두가지 트림으로 운영이 된다. 젠(ZEN) 트림의 가격은 1,990만원~2,020만원이며, 인텐스(INTENS) 트림의 가격은 2,320만원~2,350만원이다. 이 가격은 프랑스 현지에서의 가격보다 약 1,0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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