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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 하이브리드로 만든다?

이제 'M' 도 하이브리드 시대가 온다이제 자연흡기의 시대가 끝나가고 터보의 시대가 왔고, 고성능 차량들은 자연스레 하이브리드로 넘어가는 시기가 다가왔다. BMW 역시 고성능 모델인 'M' 에 '하이브리드(Hybrid)' 를 적용할 것이라고 한다. BMW M 부사장 Dirk Hacker(더크 해커) 의 말에 따르면, 이제 BMW 역시 M 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Dirk Hacker(더크 해커) 는 이미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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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기술

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 줄이는 방법아우디(Audi) 가 A8 을 통해 독특한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선보였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 간단히 말하자면, 센서를 통해 측면충돌을  감지하고, 서스펜션을 살짝 들어올려 측면충돌시 서스펜션을 통해 차체를 살짝 들어올려 충격을 줄이는 것이다.아우디는 이 기술을 'Audi Pre Sense Side' 라고 이름 붙였으며, 60km/h 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충돌 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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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헤리티지 라이브, 추억을 이야기하다.

그땐 차 한대값이 집 한채값이었지!지난 주말(18일), 현대자동차 모터 스튜디오 고양점에서 열린 헤리티지 라이브(Heritage Live) 를 다녀왔다. 어느덧  현대자동차의 역사가 50년이나 되었고, 그동안 한국 자동차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토크쇼를 통해 많은 에피소드를 듣고 왔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그 예전의 시대를 기억하고 있었다. 전시되어 있던 차량은 포드 20M 과 그라나다. 그리고 그랜져가 전시되어 있었다. 어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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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던진 소주잔, 페라리 유리값 2천만원!

2천만원짜리 소주잔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여름인 6월 밤에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근처 노천에서 술을 마시던 A 씨가 페라리의 소리가 시끄럽다며 소주잔을 던졌고, 운전석 유리창에 부딪히면서 유리에 흠집이 생겼다고 한다. 페라리 차주는 범인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5개월여가 지난 지금에 CCTV 분석 등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게 되었다. 이제 A 씨는 페라리의 유리값 2천만원을 물어주게 생겼다.A 씨가 홧김에 소주잔을 던져버린 페라리는 약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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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중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

배송중 끔찍한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보통 일반 차량보다 슈퍼카의 사고소식은 뉴스가 된다. 그도 그럴것이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차량은 맥라렌(McLaren) P1 이다. 이 슈퍼카는 전세계에서 단 375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뭔가 서킷주행 중 사고라면 어느정도 안타까움이 덜한데, 이번 사고는 배송중에 일어난 사고이다.콜롬비아에서 트럭에 실려 이동중이던 이 맥라렌 P1 은 안타깝게도 다른 트럭에 의해서 차량이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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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백 1.9초! 테슬라 로드스터 발표!

제로백 1.9초의 테슬라 로드스터!앨런 머스크는 테슬라 Semi 트럭 전기차를 발표하면서 로드스터로 함께 발표했다. 일단 스펙부터 말하자면, 제로백 1.9초에 200kWh 의 배터리 팩을 장착하고 최고 402km/h 의 속력을 낼 수 있고, 토크는 10,000Nm 이며, 한번 충전으로 997km. 약 1,0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도 파격적인 스펙이다. 솔직히 믿기 힘들 정도의 스펙이다.로드스터라면서 왜 쿠페를 보여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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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성에제거,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 을 틀으라고?

히터가 아니라, 에어컨을 틀어야 한다고?어느새 아침에 영하의 날씨를 보이는 겨울이 왔다. 실내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잘 몰라도,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자동차 앞유리에 하얗게 낀 성에 때문에 출근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그런데, 이 자동차 앞유리에 낀 성에를 보통 '히터' 로 제거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에어컨' 으로 해야 더욱 효과적이다.성에는 온도차에 의해 생긴다.영하의 날씨에 성에가 끼는 이유는 자동차 실내외의 온도차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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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바티칸의 '프란시스(Francis)' 이 단 하나밖에 없는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an) 을 선물 받았다. 이 세상에 한대밖에 없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으로 후륜구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독특한 외장과 함께 교황의 사인을 받아 그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우라칸의 외장에 사용된 황금색은 바티칸을 상징하는 국기에서 따왔다.오른쪽 문장은 베드로의 상징인 천국의 열쇠와 교황의 상징인 교황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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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70 시승기 - 디테일이 살아있다.

G70, 디테일에 놀라다.God is in the Detail. 신은 디테일에 있다고 했다. 제네시스 G70 3.3T 를 시승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놀랐다. 출력, 소재, 핸들링 등 많은 부분에서 G70 은 달랐다. 그리고, 그 다음 제네시스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3.3T 풀옵션 5,650만원짜리라는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G70 은 많은 디테일이 살아있는 차다.디자인에 대해서는 개인차가 존재한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G70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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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 & Coffee #36 - 이런 자동차 모임이 있었을 줄이야?

Cars & Coffee(카스 앤 커피), 한국에서 이런 모임이 있을 줄이야?자동차 모임을 나가게 되면, 보통 야간에 하는 경우가 많거나, 한 차종만의 모임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매우 다양한 차종들. 그리고 평소에는 보기 힘든 차종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행사가 있었다. 바로, 'Cars & Coffee' 이다. 클리앙(Clien,net) 의 자동차 소모임 '굴러간당' 에서 시작된 이 모임에는 2010년부터 생겼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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