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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 토끼정(停) 그리고, 나가사키 카스테라

주말 데이트, 분당 서현에서 해결데이트를 하다 보면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먹는 것이다. 어떤 것을 먹느냐에 따라서 그 날의 기분이 달리지고, 데이트가 성공적이었느냐, 아니었느냐를 판가름하게 된다. 그만큼 우리에게 먹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 먹는 것은 지갑사정에 따라서도 달라지게 된다.거창하게 먹을 것도 아니고, 오롯이 둘이 즐길만한 먹거리가 있나 찾아보았다. 적당한 가격대에, 적당한 맛. 내가 따라해서 여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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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차, 르노삼성 SM6

르노삼성 SM6, '2017 올해의 차'에 선정르노삼성의 약진은 계속되고 있는 듯 하다. 지난 5일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 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에서 중형세단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SM6와 QM6까지 연이은 대박행진속에 르노삼성은 '올해의 차' 뿐 아니라, '올해의 디자인' 상까지 수상했다.△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대표SM6 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평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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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규격,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경차, 이제는 조금 더 커져도 되지 않을까?대한민국에서 경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명시된 엔진 배기량 1,000cc 이하로서 길이 3.6m, 너비 1.6m, 높이 2.0m 이하인 자동차를 말하고 있다. 1983년 대한민국 상공부가 에너지 절감 차원의 일환으로 시작된 국민차 보급 추진 계획에서 시작된 경차는 1991년 티코 이후에 신형 올 뉴 모닝까지 더욱 럭셔리해지고 있다. 하지만, 규격이 너무나도 빡빡한 감이 있다. 경차 규격을 바꾸자고 주장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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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새로운 '질소산화물 감소 촉매' 개발

현대기아, '고내열성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기술' 개발현대기아 자동차가 포항공대 연구팀과의 산학연구를 통해서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저감 장치의 정화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내열성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 를 개발했다.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이후, 디젤차량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들려온 반가운 소식 중 하나이다.현대기아차 배기 촉매 리서치랩과 포항공대 환경공학부 홍석봉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Cu-LTA(카파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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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의 로고가 바뀔지도 모른다?

96년만에 원형 로고로 돌아가는 애스턴 마틴?영화 007의 본드카, 영국의 럭셔리 수퍼 스포츠카 제조회사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이 새로운 상표 등록을 신청했다. 지금껏 애스턴 마틴은 새의 날개모양같은 형상을 띄고 있지만, 새롭게 등록할 애스턴 마틴의 상표, 로고는 1921년에 처음 등록한 원형으로 돌아간 디자인이다.애스턴마틴(Aston Martin) 은 잉글랜드 워릭셔 주, 게이던에 본부를 둔 영국의 고급 스포츠카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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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깡통옵션논란, 논란의 필요가 있나?

깡통 옵션에 대한 논란의 필요가 있을까?최근 기아 모닝(Morning)이 신형 모델을 내놓으면서 깡통옵션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이 있다.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950만원짜리 깡통옵션을 선택하니 오디오가 없고, 창문이 닭다리 방식의 수동윈도우라는 점에 대한 불만이었다. 하지만 깡통에 들어간 안전사양들을 보면 경쟁모델인 쉐보레 스파크와 비교할 시에 각각의 일장일단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논란의 가치조차 없다.논란의 깡통옵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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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서피스폰을 선보일까?

MS, MWC 2017 에서 서피스폰을 선보일 예정?마이크로소프트(MS) 에서 2017 MWC(Mobile World Congress)* 에 참여하고, 새로운 것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새로운 것에 대해서 서피스(Surface)폰이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개인적으로 서피스 프로4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서피스폰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에 흥분이 된다.*MWC : Mobile World Congress, 세계 이동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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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의 붕어빵

일본의 붕어빵은?백종원의 삼대천왕에서 유명한 송탄 붕어빵을 먹어보고 난 이후에, 붕어빵이 유독 더 먹고싶어졌다. 다른 지역은 어떨까 싶어서 말이다. 그래서 2017 도쿄 오토살롱에 갔다가 붕어빵들을 먹어보았다. 일본의 붕어빵은 한마리당 160엔 이상 하고 있었다. 따로 위치를 표시하지 않은 이유는 다음의 두가지이다.1. 길거리에 다니다 보면 붕어빵 파는 가게가 은근히 있다.(어디가 맛집인지 모른다)2. 어디 지역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첫번째로는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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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천연비누, 크렘(Creme)

보석처럼 아름다운 비누, 크렘(Creme)여행지를 가면 하나쯤 소장용으로 가져오고 싶은 예쁜 돌맹이가 있다. 마치 보석도 아니면서 보석인 것처럼 마음을 훔치는 예쁜 돌맹이. 그런 비누를 만나봤다. 사실 비누가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렇게 쓰기 아까운 비누를 만난 건 또 처음이다.http://www.creme-store.com/너무나도 예쁜 비누. 돌잔치 선물용으로 주거나, 생일선물용으로 주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크렘 비누는 사실 그리 저렴한 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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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쿄 오토살롱(Tokyo Auto Salon) 탐방기

Tokyo Auto Salon 2017도쿄오토살롱, 한국과 무엇이 달랐나?지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단 도쿄 오토살롱이 있었다. 일본에 처음 간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들이 놀라웠고 한국과는 다른 선진 자동차 문화와 튜닝문화들을 보고 충격 아닌 충격들을 많이 받았다. 433 곳의 업체가 참가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간 2017 도쿄 오토살롱은 규모과 질적 측면에서 한국과는 많은 수준차이를 보였다. 2017 도쿄 오토살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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