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6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각 자동차에 어울리는 주제음악은?

내 자동차의 주제곡은 무엇일까?가끔 그냥 재미삼아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내 차는 어떤 음악이 어울릴까? 한번 심심풀이로 만들어본 각 자동차의 주제와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적어본다. 재미로 보는 것이니 너무 진지하지 않았으면 싶다.택시 - 신성우 3집 '서시'항상 출퇴근길이면 여기저기 서 있는 택시를 보면서 신성우 3집에 나오는 '서시' 가 생각난다. 서시의 가사 중에 "내가 항상 여기 서 있을게. 걷다가 지친 니가 나를 볼 수 있게" 를 듣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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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이 움직이는데 드는 비용은?

미국 대통령이 한번 움직이는데 드는 비용은 분당 300만원VIP 가 움직이는데에는 자연스레 경호가 들어가게 된다. 사실 우리가 어디론가 이동을 할 때에도 비용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VIP 들은 이동할 때에 드는 비용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과연 얼마일까? 미국 대통령이 한번 움직일 때의 비용은 평균적으로 분당 $2,614 이다. 한화로 약 300만원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미국 대통령의 경호가 강화된 것은 두번의 대통령 암살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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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지는 미국인, 같이 뚱뚱해지는 더비(Dummy)

뚱뚱해지는 체형을 따라가는 더미(Dummy)한국에서 뚱뚱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미국에 가면 그리 뚱뚱한 축에 끼지도 못한다. 미국은 초고도비만이 많은 사회이고, 운전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비만인 사람들이 많기에 자동차의 안전사양 또한 그에 맞춰가게 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더미(Dummy)는 사람을 대신해서 자동차 충돌테스트를 하고, 각종 안전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이다. 더미의 종류도 다양해서 성인부터 유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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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에스파스, 국내 출시 어려워 보인다.

르노 에스파스, 국내 출시 경쟁력은?르노의 미니밴 에스파스(ESPACE) 가 국내에서 스파이샷이 많이 찍히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출시가 불투명하다. 솔직히 말해서 경쟁력이 없는 모델이다. 국내에 출시할 가능성이 낮아보이며, 출시한다 하더라도 씁쓸한 판매율을 보일 것 같다. 아주 차갑게 들리겠지만, 르노 에스파스가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한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르노 에스파스 스파이샷. 자주 목격되지만, 잡히지 않는 포켓몬 같다.1. 가격과 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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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할인, 후폭풍이 될 수 있다.

폭풍할인판매, 과연 괜찮은 걸까?차량의 가치를 알아보려면 중고차 잔존가치를 알아보라는 말이 있다.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가 있고, 가격도 좋으면 정말 괜찮은 차량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중고차 가격이 형편없고 신차 가격이 오락가락 한다면 과연 고객은 그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안심이 될까? 폭풍할인을 하는 자동차 딜러사는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일까?자동차에 대한 생각의 변화아이폰과 갤럭시 두 휴대폰을 비교해보면 중고가격이 안정되어 있는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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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규격, 바뀔때가 되지 않았나?

경차, 이제는 조금 더 커져도 되지 않을까?대한민국에서 경차는 자동차관리법에 명시된 엔진 배기량 1,000cc 이하로서 길이 3.6m, 너비 1.6m, 높이 2.0m 이하인 자동차를 말하고 있다. 1983년 대한민국 상공부가 에너지 절감 차원의 일환으로 시작된 국민차 보급 추진 계획에서 시작된 경차는 1991년 티코 이후에 신형 올 뉴 모닝까지 더욱 럭셔리해지고 있다. 하지만, 규격이 너무나도 빡빡한 감이 있다. 경차 규격을 바꾸자고 주장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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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깡통옵션논란, 논란의 필요가 있나?

깡통 옵션에 대한 논란의 필요가 있을까?최근 기아 모닝(Morning)이 신형 모델을 내놓으면서 깡통옵션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이 있다.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950만원짜리 깡통옵션을 선택하니 오디오가 없고, 창문이 닭다리 방식의 수동윈도우라는 점에 대한 불만이었다. 하지만 깡통에 들어간 안전사양들을 보면 경쟁모델인 쉐보레 스파크와 비교할 시에 각각의 일장일단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논란의 가치조차 없다.논란의 깡통옵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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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쿄 오토살롱(Tokyo Auto Salon) 탐방기

Tokyo Auto Salon 2017도쿄오토살롱, 한국과 무엇이 달랐나?지난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단 도쿄 오토살롱이 있었다. 일본에 처음 간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들이 놀라웠고 한국과는 다른 선진 자동차 문화와 튜닝문화들을 보고 충격 아닌 충격들을 많이 받았다. 433 곳의 업체가 참가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간 2017 도쿄 오토살롱은 규모과 질적 측면에서 한국과는 많은 수준차이를 보였다. 2017 도쿄 오토살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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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억을 돌파한 교통범칙금,누가 쓰나?

12년만에 3배 증가한 교통범칙금. 누가 쓰나?경찰은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에 대해서 범칙금을 부과한다. 그런데, 이러한 교통범칙금은 지금껏 어떻게 쓰이고, 얼마나 걷어들였을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 교통범칙금은 원래의 목적인 '사고의 예방' 이 아닌. '세수의 확보'로 바뀌어 운전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정부의 뒷주머니를 채우고 있다는 것이다. 뉴스1의 기사를 보면, 요즘같은 시국에 정말 속이 터질 지경이다.>뉴스1, 교통범칙금 20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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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내 차로변경 단속, 과연 적절한가?

터널 내 차선변경 단속, 적절한 것일까?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드는 많은 의문들이 있다. 왜 이 나라의 교통관련 시스템은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단속만을 하려는 것일까?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고속도로 터널 내의 차로변경을 적발하기 위한 '법규위반 스마트 단속시스템' 을 도입한다고 밝혔으며, 이를 위한 근거로 지난 5월에 발생한 창원 1터널 9중 추돌사고와 여수 미래터널에서 발생한 대형교통사고를 예로 들었으며, 고속도로 터널 내의 차로변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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