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 모터쇼, 르노삼성에서 만나는 새로운 모델!


2017 서울모터쇼에서 들려야 할 곳들은 많다.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를 선보이거나, 컨셉트카를 보이기 때문이다. 서울 모터쇼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며,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국내외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300여대의 자동차를 전시하게 된다.


이 중, 르노삼성자동차의 부스에 들려서 확인해봐야 할 차량들이 있다. 바로, 새로운 컬러가 추가된 SM6 와 QM3, 그리고 국내에 최초로 공개하는 클리오(Clio) 와 트위지를 직접 보길 바란다. 특히 트위지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미래를 제안하는 모델인 만큼, 관심있게 볼 가치가 있다.



QM3 의 변신!

QM3 는 기존 QM3 에서 선보였던 컬러 외에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다고 한다. 소닉 레드와 마린블루, 에투알 화이트 등 새로운 색상들이 2017 서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었다. QM3 와 같은 소형 SUV 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직접 보고 마음에 드는 컬러는 무엇인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 2인용 트위지


미래 모빌리티의 변화! 트위지(TWIZY)


르노삼성에서 선보이는 '트위지' 는 도심에서 타고 다니기에 안성맞춤인 1, 2인용 초소형 전기차다. 1인용과 2인용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인용의 경우에는 탑승객의 자리에 75kg의 화물을 싣고 다닐 수 있다. 트위지의 장점은 '전기차' 라는 점이며, 가정용 220V 콘센트로 3시간 정도만 충전하면 최대 1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고, 80km/h 의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조작이 간단하며, 주목받는 디자인과 125cc 급의 가속성능. 게다가 후륜구동인 만큼 자동차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 


△ 1인용 트위지

트위지의 활용성은 어머어마해 보인다. 자가용 뿐 아니라, 일반업무 및 영업과 배달용 등 다양한 비지니스 모델로 활용이 가능하기에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은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SM3 Z.E 전기차 역시 전시되는데, SM3 의 바디를 활용한 SM3 Z.E 는 가격 경쟁력과 내구성을 통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혹적인 컬러, 아메시스트 블랙

르노삼성에서는 새로운 컬러를 추가했다. 중형차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컬러로, 자수정 같은 보라빛 색상의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는 SM6 최상위 트림인 RE 에만 한정 적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전시장에서는 QM6 역시 같은 컬러가 전시되어 있지만, 실제 판매는 SM6 에서만 '아메시스트 블랙' 이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SM6 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는 사실 블랙보다는 보라빛이 살짝 감도는 매혹적인 컬러다.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사진으로 보는 것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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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공개! 클리오(Clio)


클리오(Clio)는 르노의 월드 베스트 셀링카로, 전세계에서 1,300만대 이상 판매된 소형차이다. 뛰어난 밸런스를 통해 주행질감을 높이고 실용성이 뛰어나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으며, 국내에서도 관심도가 매우 높아진 차량이다. 그리고, 르노삼성에서 국내에 소개하는 8번째 신규 라입업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실제로 만나본 르노삼성의 '클리오' 는 4세대 클리오로, 상당히 감각적인 디자인에 놀라게 된다. 클리오는 LED Pure Vision 헤드램프와 함께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비롯해 안전사양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르노삼성의 박동훈 사장은 "소비자들의 숨겨진 욕구와 필요를 채워온 르노삼성차의 길은 결국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며, "잠재된 소형차 시장의 수요 역시 클리오의 사랑스런 디자인과 감성으로 촉발되고 새로운 유행으로 번질 것"이라고 전했다.




르노삼성 클리오는 한번 보고 나면 계속 생각나게 될 정도로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2017 모터쇼에서 르노삼성 부스에 들린다면 언급한 차량들을 직접 꼭 확인해보길 추천한다.




*본 포스트는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티켓 및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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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날짜

2017.03.3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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