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 VUITTON) 무선 이어폰


루이비통(LOUIS VUITTON) 에서 무선 이어폰을 선보였다.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운영되는 '2019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팝업 스토어' 에 전시된 이 무선이어폰은  129,600 엔. 한화로 약 134만원이 살짝 넘는 가격이다. 독특한 색상은 물론, 큼지막한 루이비통 로고가 새겨져 있는 이 무선이어폰은 미국의 '마스터 앤 다이나믹(Master & Dynamic)' 의 MW07 이라는 제품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 Master & Dynamic MW07


마스터 & 다이나믹의 MW07 무선이어폰은 10mm 의 베릴륨 드라이버 유닛과 함께 3.5시간의 배터리 타임을 갖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약 50만원정도의 가격대를 보인다. 헤드폰보다 편하고, 크게 거슬리지 않아 요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무선이어폰은 그 시장이 커져가고 있는데, 마스터 & 다이나믹 MW07 제품은 음질이 좋고, 사용이 쉬우며, IPX4 등급의 방수 성능 등 장점이 있지만, 배터리 시간이 3.5시간이라는 점과 함께 한번에 하나의 장치와 페어링 된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9g 의 가벼운 무게는 에어포드보다도 4g 가벼운데다가 귀에 끼었을 때에도 부드러움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지 않으며, 음질이 선명해 출퇴근용 혹은 공항이나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등에 사용하기에 괜찮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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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1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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