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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를 사면 음료를 드려요 - 스타벅스 리저브 MD

스타벅스 리저브 MD 스타벅스(Starbucks) 에서 레디백, 콜드컵, 록시땅 콜라보레이션에 이어서 새로운 리저브 MD 를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스타벅스 리저브 MD 는 은은한 컬러에 별(★) 과 리저브의 'R' 이 새겨진 제품들로, 전국의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 8월 6일부터 판매되며, 한정 수량 판매가 된다고 한다.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굿즈가 인상적인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서는 스타벅스 리저브만의 새로운 음료들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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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와 록시땅 콜라보레이션

레디백 다음은 스타벅스 X 록시땅 스타벅스(Starbucks) 에서 레디백 다음으로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했다. 바로, 코스메틱 브랜드 '록시땅(L'Occitanne en Provence)'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인데, '리프레쉬 유어 데이 키트' 로 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버베나 샤워젤, 버베나 바디로션, 인텐시브 리페어 샴푸, 인텐시브 리페어 컨디셔너 4종이 여행용 제품으로 들어가 있는 트로피컬 패턴의 파우치다. 감각적인 트로피컬 패턴의 디자인이 인상적인 파우치는 2가지 패턴으로 양면 수납이 가능한 제품으로, 레디백 만큼이나 스타벅스 인기상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이며, 완판 행진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8월 4일부터 제품 소진시까지 진행된다고 하며, 스타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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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뜨게랑(Côtes Guerang) - 이번엔 꽃게랑 굿즈다!

이번엔 꽃게랑이다! 곰표, 우루사에 이어서 이번엔 꽃게랑 굿즈가 나온다. 빙그레가 새롭게 선보이는 (Côtes Guerang) 은 꽃게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고급 브랜드처럼 만들었으며, '꼬뜨-게랑' 이라는 이름으로 명품 브랜드를 연상시키고 있다. 빙그레는 MZ 세대를 위한 '플렉스' 의 일환으로 고안한 꼬뜨-게랑을 패션 아이템과 함께 굿즈를 만들기로 했는데, 선글라스와 미니백, 마스크, 로브, 티셔츠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상당히 진지한 컨셉의 화보가 눈에 띄는데, 각 브랜드들의 이런 굿즈가 너무 잦아지면 이제 반응들이 뜨뜨미지근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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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URSA)도 굿즈를 만들어요?

우루사(URSA) 도 굿즈를 만들어요? 대웅제약의 대표 제품인 '우루사(URSA)' 가 패션 브랜드인 '지이크(Sieg)' 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한다. 대한제분(곰표)에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과 함께, 대웅제약 역시 재미있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데, 우루사의 곰 캐릭터를 활용하여 티셔츠와 슬리퍼, 양말 3가지 굿즈를 출시한다. 최근 유행하는 뉴트로 감성을 잘 담아냈는데, OB 라거와 헛갈리면 안된다. Sieg X Ursa 에디션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티셔츠는 39,000 원, 슬리퍼 29,000 원, 양말 9,000 원에 판매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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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표' 콜라보레이션 - 독특함으로 승부한다

'곰표' 콜라보레이션 흔히 밀가루 브랜드로만 알고 있던 '곰표' 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패딩과 팝콘 뿐 아니라, 쿠션팩트, 화장품 등의 레트로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곰표가 이제는 CU 와 손잡고 밀가루 회사다운 '밀맥주' 를 만든다고 한다. CU 와 세븐브로이, 대한제분(곰표) 가 함께 만드는 곰표 밀맥주는 곰표의 마스코트인 하얀 곰이 맥주를 마시며 밀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제 CU 편의점에서 패키지로 판매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다. 부드러운 거품과 은은한 복숭아향이 느껴진다고 하는 곰표 밀맥주의 500ml 한캔의 가격은 3,900 원이다. 한편, 곰표 주방세제 등도 있는데, 앞으로 마케팅과 브랜딩을 공부한다면 곰표를 한번 연구를 해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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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리를 닮은 특별한 비누 - 크렘(Creme) 씨글라스솝

일상의 특별함. 크렘(Creme) 씨글라스솝 어느샌가 핸드워시, 폼 클렌징이 가득한 세상이다. 하지만, 아직도 아날로그 필름카메라를 사랑하듯, 여전히 나는 비누를 좋아한다. 비누가 닳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어느새 이렇게 많이 썼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거품만 손에 가득한 폼 클렌징이나 핸드워시와는 다르게 내 손에 잡히는 이 촉감이 너무나도 좋다. 물론, 향기와 함께 비누 기본의 기능까지 더해지면 금방 닳아 없어지지만, 자꾸만 쓰고 싶은 비누가 좋다. 그리고, 크렘(Creme) 에서 새로운 비누가 나왔다. 여름이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멘톨비누를 쓰곤 했는데, 이번에는 자연을 닮은 씨글라스솝이 나왔다. 유리조각들이 바닷가의 파도에 쓸리고 쓸려서 아름다운 곡선과 독특한 색감을 지닌 것처럼 크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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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s & Coffee #36 - 이런 자동차 모임이 있었을 줄이야?

Cars & Coffee(카스 앤 커피), 한국에서 이런 모임이 있을 줄이야? 자동차 모임을 나가게 되면, 보통 야간에 하는 경우가 많거나, 한 차종만의 모임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매우 다양한 차종들. 그리고 평소에는 보기 힘든 차종들이 한꺼번에 모이는 행사가 있었다. 바로, 'Cars & Coffee' 이다. 클리앙(Clien,net) 의 자동차 소모임 '굴러간당' 에서 시작된 이 모임에는 2010년부터 생겼다고 한다. 이걸 나는 2017년 마지막 행사에서 처음 알았던 것이다. 2017년부터는 SK엔카에서도 스폰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꽤나 유익한 모임으로,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런 모임들을 매우 칭찬한다. 카스 앤 커피에서는 정말 보기 힘든 차량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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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오너스 데이 행사를 통해 사람과 삶을 이야기하다.

르노삼성 오너스데이 르노삼성이 지난 주말(26일) 워커힐 호텔에서 르노삼성의 고객들을 초청하여 오너스데이 행사를 가졌다. 다른 국산자동차 브랜드에서는 보기 드문 행사로, 다양한 연령층의 오너분들을 초청하여 차량에 대한 소개같은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알찬 행사를 진행하였다. 자동차와 사람의 삶을 이야기 이런 행사를 하다보면, 으레 자기네들의 자랑들을 하곤 한다. 하지만, 이날 박동훈 사장은 '경쟁이 심한 국내시장에서 신차 개발은 물론, 사후 서비스 개선을 통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A/S 만족도가 지난 15년동안 12번을 1위를 한 만큼, 보다 높은 만족도를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 전했다. 자랑보다는 겸손을 통해, 신차출시의 초기 불량문제 등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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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도이치모터스 다이나믹 캠프

BMW 도이치모터스 다이나믹 캠프! 지난 주말에 BMW 공식딜러인 도이치모터스에서 개최한 'BMW 도이치모터스 다이나믹 캠프' 에 다녀왔는데, 지난 5월 D.D.D 서포터즈들과 함께 한 행사로, 가평에 위치한 '플로렌스 글램핑 캠핑장' 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왔다. 독특한 점은 BMW 코리아가 아닌, 도이치모터스에서 진행했다는 점이다. 보통 수입차를 구입할 때에 딜러사를 잘 고려하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딜러사를 잘 선택하면 다양한 혜택들이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다. 가평의 플로렌스 글램핑 캠핑장에 도착해서 짐을 풀었다. 나는 혼자 혼터라, 공간이 넓었고 여유로웠다. 아쉬웠다면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에어컨이 간절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글램핑장에는 에어컨은 없었다. 수도시설과 화장실은 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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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사라 규조토 발매트, 신기하게 물기가 사라진다!

마법처럼 사라지는 물기! 사라사라 규조토 발매트 정말 신기한 발매트를 사용하게 되었다. 지금껏 사용했던 발매트와 다르게 물기를 바로 흡수해서 사용이 너무나도 편리했다. 사라사라 라는 말을 들으면 꼭 사라! 라는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일본어로 '물건에 습기가 없고, 끈적끈적이지 않는 모양을 뜻하는 일본어' 입니다. 그리고, '난' 을 키우신 분들은 규조토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아실텐데, 지금껏 일반 섬유 발매트와는 엄청난 차이가 났다. 지금껏 사용하던 발매트는 여러 단점이 있었다. 오래 되면 빨아야 하면서도, 물기를 제대로 머금지 못해 발에 남아있는 물기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거나 혹은 양말을 신고 매트를 밟으면 물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서 불편했었다. 부드러운 패브릭의 느낌이 좋았지만,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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