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꽃게랑이다!

곰표, 우루사에 이어서 이번엔 꽃게랑 굿즈가 나온다. 빙그레가 새롭게 선보이는 (Côtes Guerang) 은 꽃게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고급 브랜드처럼 만들었으며, '꼬뜨-게랑' 이라는 이름으로 명품 브랜드를 연상시키고 있다. 빙그레는 MZ 세대를 위한 '플렉스' 의 일환으로 고안한 꼬뜨-게랑을 패션 아이템과 함께 굿즈를 만들기로 했는데, 선글라스와 미니백, 마스크, 로브, 티셔츠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상당히 진지한 컨셉의 화보가 눈에 띄는데, 각 브랜드들의 이런 굿즈가 너무 잦아지면 이제 반응들이 뜨뜨미지근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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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0. 7. 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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