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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 TV 스틱

샤오미(Xiaomi) 에서 $39.99(한화 약 4만7,500원) 짜리 TV 스틱을 공개했다. USB 처럼 생긴 이 스틱은 셋톱박스처럼 TV 에 연결하면 일반 TV 를 스마트 TV 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경쟁사의 제품보다 저렴한 것이 강점이며, 안드로이드 9.0 기반 TV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어서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티빙, 웨이브 등 다양한 앱을 추가해 사용할 수있다.

 

그리고, 크롬 캐스트가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노트북의 동영상을 비롯한 컨텐츠를 TV 로 전송할 수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음성으로 앱을 검색할 수 있다. 샤오미 미(Mi) 스틱은 쿼드 코어 CPU 와 1GB RAM, 8GB 의 스토리지가 있으며, 블루투스로 연결된 리모컨으로 작동된다. 그리고, 리모컨에는 전원과 구글 어시스턴트, 메뉴, 뒤로가기, 확인,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음량조절 버튼 등이 있다. 아쉬운 점은 1080p 만 지원하고, 4K 등의 고화질을 지원하지 않아 화질은 떨어지지만, Dolby DTS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음질 면에서는 괜찮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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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뉴스

날짜

2020. 7. 3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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