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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유리를 닮은 특별한 비누 - 크렘(Creme) 씨글라스솝

일상의 특별함. 크렘(Creme) 씨글라스솝 어느샌가 핸드워시, 폼 클렌징이 가득한 세상이다. 하지만, 아직도 아날로그 필름카메라를 사랑하듯, 여전히 나는 비누를 좋아한다. 비누가 닳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어느새 이렇게 많이 썼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거품만 손에 가득한 폼 클렌징이나 핸드워시와는 다르게 내 손에 잡히는 이 촉감이 너무나도 좋다. 물론, 향기와 함께 비누 기본의 기능까지 더해지면 금방 닳아 없어지지만, 자꾸만 쓰고 싶은 비누가 좋다. 그리고, 크렘(Creme) 에서 새로운 비누가 나왔다. 여름이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멘톨비누를 쓰곤 했는데, 이번에는 자연을 닮은 씨글라스솝이 나왔다. 유리조각들이 바닷가의 파도에 쓸리고 쓸려서 아름다운 곡선과 독특한 색감을 지닌 것처럼 크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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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천연비누, 크렘(Creme)

보석처럼 아름다운 비누, 크렘(Creme) 여행지를 가면 하나쯤 소장용으로 가져오고 싶은 예쁜 돌맹이가 있다. 마치 보석도 아니면서 보석인 것처럼 마음을 훔치는 예쁜 돌맹이. 그런 비누를 만나봤다. 사실 비누가 거기서 거기겠지만, 이렇게 쓰기 아까운 비누를 만난 건 또 처음이다. http://www.creme-store.com/ 너무나도 예쁜 비누. 돌잔치 선물용으로 주거나, 생일선물용으로 주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크렘 비누는 사실 그리 저렴한 편은 아니다. 저렴한 것이 하나에 만원대에서 2만원대. 그리고, 세트로 3만원대의 상품도 있다. 다양한 종류만큼이나 색과 향이 다양하다. 포장 박스부터 상당히 고급스럽다. 순백의 하얀 박스에 Creme 이라는 프랑스어가 금박으로 적혀 있다. 크렘. 크림을 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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