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6 15건이 검색되었습니다.

SM6 택시와 SM6 보르도레드 컬러

SM6 택시와 보르도레드 컬러'최초' 라는 수식어를 싫어할 회사는 거의 없을 것이다. SM6 는 그동안 왜 택시가 나오지 않냐는 말이 있었는데, SM6 가 드디어 택시로 나왔다. 물론, 르노삼성 최초의 택시는 아니지만, SM6 택시에는 최초로 선보이는 기술들이 있다.최초 1. 룸미러 일체형 택시 미터기그동안 택시에서 미터기를 장착하려면 차량 실내의 파손이 어느정도 필요했었다. 하지만, 이제 SM6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룸미러 일체형 디지털 택시 미터기' 는 룸미러 자체에 택시미터기가 내장되어 더욱 깔끔하고 여유있는 실내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요금 확인을 할 때에도 전방주시와 함께 요금확인이 가능해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으며, 4.3인치 스크린과 터치방식의 LED 메뉴버튼이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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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오너스 데이 행사를 통해 사람과 삶을 이야기하다.

르노삼성 오너스데이르노삼성이 지난 주말(26일) 워커힐 호텔에서 르노삼성의 고객들을 초청하여 오너스데이 행사를 가졌다. 다른 국산자동차 브랜드에서는 보기 드문 행사로, 다양한 연령층의 오너분들을 초청하여 차량에 대한 소개같은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알찬 행사를 진행하였다.자동차와 사람의 삶을 이야기이런 행사를 하다보면, 으레 자기네들의 자랑들을 하곤 한다. 하지만, 이날 박동훈 사장은 '경쟁이 심한 국내시장에서 신차 개발은 물론, 사후 서비스 개선을 통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A/S 만족도가 지난 15년동안 12번을 1위를 한 만큼, 보다 높은 만족도를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고 전했다.자랑보다는 겸손을 통해, 신차출시의 초기 불량문제 등을 해결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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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매혹적인 컬러의 SM6, 아메시스트 블랙

아메시스트 블랙 SM6, 고혹적인 매력르노삼성 SM6 2.0 GDe 모델을 시승했다. 가격은 3,060만원. 150마력(5,800rpm), 20.6kg.m(4,400rpm) 이라는 제원은 일반적인 SM6 2.0 GDe 와 똑같다. 하지만, 이번 SM6 는 달랐다. 바로 '컬러' 다. 품격이 있어보이는 신비로운 색감의 SM6 '아메시스트 블랙' 이다. 컬러 하나만으로도 기품이 느껴지는 SM6 를 시승해봤다. 사실 컬러 외엔 크게 다를 건 없었다.SM6 는 쏘나타, 말리부를 긴장시켰다. 세련된 외모와 함께 고급스러운 컬러라는 '아메시스트 블랙' 이라는 카드를 내놓으면서 중형세단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컬러감을 갖고 있다. 외장컬러 하나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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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서울모터쇼에서 새로운 모델 공개!

2017 서울 모터쇼, 르노삼성에서 만나는 새로운 모델!2017 서울모터쇼에서 들려야 할 곳들은 많다.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신차를 선보이거나, 컨셉트카를 보이기 때문이다. 서울 모터쇼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며,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국내외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300여대의 자동차를 전시하게 된다.이 중, 르노삼성자동차의 부스에 들려서 확인해봐야 할 차량들이 있다. 바로, 새로운 컬러가 추가된 SM6 와 QM3, 그리고 국내에 최초로 공개하는 클리오(Clio) 와 트위지를 직접 보길 바란다. 특히 트위지는 새로운 모빌리티의 미래를 제안하는 모델인 만큼, 관심있게 볼 가치가 있다.QM3 의 변신!QM3 는 기존 QM3 에서 선보였던 컬러 외에 다양한 컬러를 선보인다고 한다. 소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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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차, 르노삼성 SM6

르노삼성 SM6, '2017 올해의 차'에 선정르노삼성의 약진은 계속되고 있는 듯 하다. 지난 5일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 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에서 중형세단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SM6와 QM6까지 연이은 대박행진속에 르노삼성은 '올해의 차' 뿐 아니라, '올해의 디자인' 상까지 수상했다.△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대표SM6 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평가에서 디자인, 혁신성, 편의성 등 20여개 항목에서 경쟁차량 64종을 제치고, 최고점수 3,259점을 획득해 '2017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새해 시작을 SM6의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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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 풍성한 연말이벤트와 e커머스 업계 최초도입!

QM6, 국내최초 e-커머스 도입과 연말 이벤트르노삼성이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QM6 외에 QM3, SM6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이벤트에 참가해서 다양한 상품을 받아볼 기회를 갖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QM6, 풍성한 연말 프로모션르노삼성은 12월 27일까지 기존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e-커머스를 통한 차량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윈터 위시 이벤트' 와 'QM6 크리스마스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윈터 위시 이벤트' 는 전국 영업지점에 방문하여 QM3, QM6, SM6 를 출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 여행상품권(3명),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10명), 주유상품권 10만원권(100명) 외에 지점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기만 해도 2천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커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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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dCi(디젤) 시승기 - 꽤 알짜배기!

SM6 디젤 시승기 - 연비와 스타일을 잡았다.매일 매일 똑같은 음식먹기가 질렸다면, 한번쯤 새로운 메뉴를 꿈꾸기 마련이다. 하다못해 집밥도 반찬은 바꾸게 된다. SM6 는 S-Link 와 함께 차량의 분위기를 매일 새롭게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연비까지 좋은 디젤 세단이다보니, 인기가 좋은 것은 당연해 보인다. 그렇다면, SM6 디젤(1.5 dCi) 를 타보고 느낀 점을 간략하게 한번 알아보자.참고로, 시승에 사용된 모델은 SM6 1.6 dCi LE 모델로 2,950만원짜리이며, 1.5 dCi 모델은 2,575만원~2,950만원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각설하고, 주행성능부터 이야기해보자. 가솔린이 아닌 디젤모델인 1.5 dCi 의 주행성능은 어떨까? 섀시야 똑같을테고, 디젤엔진과 함떼 6단 EDC(듀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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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디젤, 말리부 하이브리드의 온도차

디젤과 하이브리드. 소비자들의 선택의 기준은?디젤과 하이브리드. 두 차량 모두 연비가 좋다. 하지만, 연료의 차이로 인한 차별점이 존재한다. 그리고 소비자들의 선택은 달랐고, 제조사들의 홍보도 달랐다.정말 조용하게 쉐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가 런칭되었지만, 이렇다할 홍보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친환경 저공해차' 인증을 받지 못해 정부 보조금을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그리 큰 인기를 끌지 못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나온 SM6 디젤은 인기가 좋은 편이다. 디젤이라는 특성의 높은 토크와 연비로 인해 소비자가 선택할만한 이유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결국 소비자들이 자동차를 선택하는 기준은 친환경보다도, 연비와 유류비에 따른 당장의 '지갑' 을 우선시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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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SM6 dCi(디젤) 출시 - 말리부를 이길 수 있을까?

SM6 디젤, 말리부를 이길 수 있을까?지난 8월 1일 르노삼성에서 SM6의 디젤모델은 SM6 dCi 를 출시했다. 쉐보레 말리부에 디젤모델이 없는 상황에서 과연 르노삼성의 SM6 가 연비를 앞세운 디젤로 중형차 시장에서 승부를 볼 수 있을지는 모른다. 왜냐하면 SM6 dCi 는 110마력, 25.5kg.m 의 1.5리터 디젤엔진이기 때문이다. 달리기를 할 사람이 아니라면, 꽤 경제적인 스펙이지만 여긴 한국이다. 스펙경쟁하는 곳이다.SM6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감성적인 실내를 그대로, 디젤의 경제성을!르노삼성의 박동훈 대표이사는 "SM6 dCi 는 브랜드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동시에 합리적인 구매 성향을 지니고 있는 실속파를 정조준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 하이브리드 세단보다 적은 연간 유류비, 배기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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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시승기] 올뉴 말리부 VS SM6 - 중형차 경쟁의 승자는?

중형차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소개팅을 하게 되면 남자들은 물어보는 것이 있다. "예뻐?" 하지만, 여성분들은 조금 더 자세히 물어본다. 사는 지역이나, 키는 얼마나 되는지 등등 말이다. 이상형이라고 하는 것도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비교시승을 해봤지만, 개인적인 취향에 맞춰 점수가 조금 더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단순히 "예쁘다" 라는 것에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좋아하는지, 슬림한 몸매를 좋아하는지 등의 외형적인 부분에서, 대화가 잘 통하는지 등등 말이다.뜨거운 중형차 전쟁. 하지만, 이미 승부는 끝났다.이번 비교시승에 사용된 차량은 다음과 같다. SM6 1.6 TCE 모델과 올 뉴 말리부 1.5 터보다. 둘 다 다운사이징이 매력적인 특징인 배기량과 함께, 중형세단이라는 점과 함께,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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