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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DB11 - 완벽하게 섹시하다.

자동차 뉴스

by toomuch 2016. 2. 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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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2017 Aston Martin DB11

완벽하게 섹시한 애스턴 마틴


영화 '007 Spectre' 에서 DB10 으로 컨셉을 선보였던 애스턴 마틴의 새로운 수퍼 쿠페(Super Coupe) 모델인 DB11 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곧 공개될 예정이며, 외관을 우선 공개했다. 처음 오피셜 포토를 보고 느낀 점은 이 한마디다 


"완벽하게 섹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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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의 테스트차량이 포착되었을 때에도 DB11 의 완벽한 루프라인은 섹시함 그 자체였다. 그리고, 실제 공개된 DB11 의 완벽한 루프부터 리어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섹시함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애스턴마틴 DB11 은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와 전자장비 등의 전장을 공유한다고 하며, 섀시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경량화를 꾀했다고 한다. 아직까지 실내의 공식적인 모습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애스턴 마틴만의 전형적인 인테리어를 이어 전통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여진다. 



애스턴 마틴 DB11 의 파워트레인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기존의 6.0리터 V12 엔진이 아닌, 5.2리터 V12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려 600마력의 출력을 낼 것으로 전해지며, 후에 4.0리터 V8엔진 버전도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0리터 V8 엔진은 AMG 와 공유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8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가 들어가 최고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것이라고 한다.



영화 '007 Spectre' 에서 보여졌던 DB10 에서와 마찬가지로 카본파이버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닛과 트렁크 등 상당부분이 완성도 높은 카본파이버로 제작되었던 만큼 DB11 의 경량화와 완성도는 애스턴 마틴이라는 명성에 어울리는 퀄리티가 될 것으로 기대해도 좋다. 



애스턴 마틴의 섹시한 모습은 상징이라고도 보여지는 테일램프의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섹시한 GT카의 품격을 지닌 DB11 은 곧 제네바 모터쇼에서 실내를 포함한 자세한 스펙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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