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중 끔찍한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


보통 일반 차량보다 슈퍼카의 사고소식은 뉴스가 된다. 그도 그럴것이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차량은 맥라렌(McLaren) P1 이다. 이 슈퍼카는 전세계에서 단 375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뭔가 서킷주행 중 사고라면 어느정도 안타까움이 덜한데, 이번 사고는 배송중에 일어난 사고이다.




콜롬비아에서 트럭에 실려 이동중이던 이 맥라렌 P1 은 안타깝게도 다른 트럭에 의해서 차량이 파손되었다. 싣고 가던 트럭 역시 크게 파손되었으며, 이 사고로 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다.  특히, 프론트 엔드가 심하게 파손되어 다시 영국으로 실어보내야 할 정도이다.






맥라렌 P1 은 F1 의 계보를 잇는 하이퍼카로, 하이브리드 타입이며, 3.8리터 V8 엔진에 트윈터보를 올리고, 하이브리드가 합쳐져 총 916마력을 낸다. 엔진으로만 737마력을 내며, 전기모터는 179마력이고, 제로백 2.8초에 350km/h 에서 리밋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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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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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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