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328건이 검색되었습니다.

기아 스팅어, 3,500만원부터 시작!

스팅어 가격 공개! 3,500~4,910만원 기아자동차의 스팅어(Stinger)의 가격이 공개됐다. 스팅어는 5월 22일 정도에 모든 내용이 공개될 것이며 곧 사전계약도 받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동안 궁금했었던 가격이 공개되면서 예비구매자들의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2.0리터 터보 기본트림(프라임)이 3,500만원부터 시작하며, 3.3 트윈터보의 GT 트림은 4,880만원에서 4,910만원까지 있고, 디젤 모델은 3,720만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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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정식판매 실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판매 개시!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 모델을 오늘(5월 10일)부터 공식적으로 판매한다. 2017 서울모터쇼에서도 사전계약을 받았고, 초도 물량 계약이 10일만에 완료되는 등 높은 인기를 받고 있는데, 롱바디가 아닌 숏바디임에도 무지막지한 포스를 풍기고 있다. GM 코리아의 김영식 캐딜락 총괄 사장은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최첨단 기술력과 장인 정신이 함축된 모델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치 않은 초호화 플래그쉽 SUV" 라며, "에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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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나(KONA) 사진유출!

현대 KONA(코나) 사진 유출! 현대자동차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소형 SUV 차량인 코나(KONA) 의 외관디자인 사진이 유출됐다. Autoweek 매체를 통해 공개된 '코나(KONA)' 의 사진은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촬영되었으며, 광고촬영중 찍힌 것으로 보여진다. 외관상에서 눈에 띄는 점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인 캐스캐이딩 그릴과 함께 티저이미지에서 보였던 LED 헤드라이트가 인상적이다. 마치 닛산 주크(Juke)를 연상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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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람보르기니 가격이 $16,850 ?

이 가치없는걸 $16,850 에 판다고? 썪어도 준치? 사실 그냥 고철덩어리일 뿐이며, 완전히 불타버려 고철 이외의 아무런 가치도 없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뼈대를 $16,850(한화 약 1,908만원)에 판다는 내용을 보고 속에서 욕이 터져나왔다. 물론, 이런 쓰레기를 그 비싼 돈을 주고 살 바보는 없다. 이베이에서 검색해보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는 $80,000 에서부터 시작한다.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는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큰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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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픽업트럭 출시 예정일은?

△ 산타크루즈 컨셉트 현대자동차, 픽업트럭 출시는 언제? 현대자동차는 2015년 북아메리카 오토쇼에서 산타크루즈(Santacruz) 컨셉트를 발표한 이후에도 꾸준하게 북미와 호주를 겨냥한 픽업트럭을 개발해 왔었다. 그리고, 실제로 2020년을 전후해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호주법인 총괄 스콧 그랜트(Scott Grant) 은 CarAdvice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픽업트럭 개발에 대해 인정하고, 출시시기가 2020년을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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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칼질운전의 최후

무리한 칼질운전의 최후운전을 잘 한다는 것은 안전하게 운전한다는 것과도 같은 말이다. 영상속의 아우디 A3 차량은 두 차량 사이를 비집고 칼질운전을 하며 추월하려다가 그만 차가 뒤집어져서 반대편 차선의 차량 및 전봇대와도 충동을 해버렸다. 공도에서 안전하게 운전을 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영상을 봐도 알 수 있는데, 이 얌체운전(?) 속에 숨겨진 내용은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영상속 아우디 A3 에 타고 있던 차량은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다행히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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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밑으로 들어간 아이,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다!

사각지대에서 생긴 기적 중국의 쓰촨성에서 2살짜리 여자아이가 2대의 SUV 밑에 깔린 일이 발생했다. 하지만, 높은 차고 탓에 아이는 기적적으로 멀쩡했고, 아이는 다치지 않았다. 정말 기적같은 일이 발생했지만, 자칫 잘못했다간 정말 끔찍한 일이 생길 뻔했다. 부모의 관심과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했던 사건으로, 다른 사람들도 아이와 함께 도로에 나설 때에 얼마나 조심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아이는 순간적으로 도로를 건넜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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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속을 200km/h 로 달린다고?

땅 속에서 200km/h 의 속도로! 꽉 막히는 도심. 러시아워 뿐 아니라, 멀리 여행을 가는데 내 차를 끌고 빠르고 편하게 가고 싶다면 직접 운전을 하거나, 기사를 고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테슬라에서는 땅 속의 터널을 통해 200km/h 의 속도로 이동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런 대규모 프로젝트를 정부에서 진행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비용이 워낙에 비싸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잡해지고 거대해지는 도시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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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람보르기니 매장

전세계에서 가장 큰 람보르기니 매장간단하게 말하자면, 전세계에서 가장 큰 람보르기니 매장은 두바이에 있다. 3층의 건물에는 최신 람보르기니 모델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총 1,800 평방미터의 크기를 자랑한다. 사실 가장 큰 규모라는 것을 이야기하게 되면 당연히 중국을 떠올렸지만, 두바이의 람보르기니 매장은 확실히 클래스가 다르다. 두바이의 람보르기니 전시장은 단순히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것 뿐 아니라, 람보르기니 54년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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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코 갱단이 마약운반에 사용한 차는?

마약운반에 사용된 포드, 링컨 자동차 제조사는 잘못이 없다. 그저 운반용으로 포드 퓨전과 링컨 MKZ 를 사용한 맥시코 갱단의 잘못인데, 맥시코 갱단이 미국으로 옮긴 포드 퓨전과 링컨 MKZ 를 통해 최대 1,100파운드의 마약을 운반했다고 지역 경찰에서 밝히고 있다. 이들이 마약을 운반하면서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사용한 방법은 스페어 타이어의 공간에 숨겼다. 각 차량의 스페어 타이어 위치에 약 80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숨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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