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7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일본 자동차업계, 수소차를 위해 뭉쳤다!

수소연료전지차를 위해 일본 자동차 업계가 뭉쳤다. 토요타, 닛산, 혼다 등 일본의 자동차 11개 자동차 업계가 수소 인프라의 확충을 위해 뭉쳤다. 제조사 뿐 아니라, 토쿄 가스(Tokyo Gas), Toho Has, 일본은행과 닛폰오일&에너지 등 공기관과 민간기업까지 합세해서 2020년까지 지금의 수소 충전소를 90군데에서 160군데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향후 10년 내에 수소연료전지차를 4만여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일본은 수소연료전지차의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차는 대규모 송전시설이 필요한 전기차 충전소와는 다르게 인프라 확충이 조금 더 빠르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오이타 대학의 '나가오카 카스토시' 교수 연구팀이 실온에서 암모니아와 산소를 촉매에 공급하여 수소를 추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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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물 위에서도 하이브리드!

TOYOTA, 물 위에서도 하이브리드를 뽐낸다. 자동차 회사가 꼭 자동차만 만드라는 법은 없다. 의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하이브리드로 유명한 토요타에서 이번에는 모터보트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Ponan 28V 라는 모터보트에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여 3.0리터 디젤 직분사 엔진으로 256마력, 전기모터로 48마력을 낼 수 있다고 한다.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간 모터보트 Ponam 28V 에는 11kWh 의 리튬 이온배터리가 들어가고 있으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공식적으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nam 28V 의 실내도 인상적이지만, 디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곧 상용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에 더욱 관심이 간다. 다른 보트에도 전기모터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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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MR2 를 부활시킬 예정 - 첫사랑 마케팅일까?

토요타, MR2 후속 만들 것! 토요타가 미드쉽 로드스터 모델인 MR2 를 부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Gazoo Racing 의 수장 테츠야 타다(Tetsuya Tada) 가 밝혔다. 정확한 파워트레인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예전과 똑같이 미드쉽 구조로 만들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는 경량 로드스터인 MR2 를 86과 수프라(Supara) 와 함께 과거를 현재로 이어오는 라인업의 완성과 함께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스포츠카의 부활을 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첫사랑 마케팅일까? 혼다(Honda) 는 S660 을 만들면서 실제 차량을 구입할 여력이 있는 40대들을 노렸다. 그리고 경형 로드스터를 만들면서 젊은층까지 끌어안았다. 예상외로 판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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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차, 어떡하지?

눈앞에서 바다에 빠져버린 자동차 호주의 한 페리에서 자동차 한대가 어떻게 손쓸 틈도 없이 바다속으로 빠져버렸다. 그것도 보고 있는 눈 앞에서 말이다. 바다에 빠져버린 차량은 30초 후에는 완전히 물에 잠겨버렸다. 다행이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지만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비롯한 귀중품들이 모두 바다속에 그대로 가라앉아 버렸다. 수심은 60미터다. 이와 같은 사고에 대해서 누구의 책임인가에 대해 페리업체와 차주가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어쨌거나 차는 이미 바다속으로 빠져버렸고, 수퍼맨이 아닌 이상 끌어올리기도 힘들다. 이럴 경우에 차를 멈추겠다고 차에 매달려 있거나 타 있으면 더욱 위험하다. 보통 페리에 실려 이동할 때에는 사이드브레이크 등을 통해 차량을 결박해놓게 되는데, 아마도 제대로 결박을 하지 않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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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수프라(Supra)의 이름은 계속 이어진다.

Supra. 없어지지 않을 이름. 사실, 토요타(TOYOTA)가 'FT-1' 이라는 컨셉을 내걸고 컨셉트카를 선보인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확실하게 수프라의 후속으로 정해지지도, 아직 출시계획도 뚜렷하게 잡힌 것이 없다. 하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있다. 수프라(Supra)의 이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닛산의 GT-R 도 그랬고, 일본차들은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매력을 품고있는 차량들이 많다. 14년전까지도 수프라는 꽤 높은 명성을 지녔었고, 이제 부활을 꿈꾸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GT-R 이 부활했으니 말이다. 한때 수프라(Supra) 라는 이름이 없어질까 많이들 걱정했지만, 고맙게도 수프라의 이름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TOYOTA Global chief de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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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이오닉(IONIQ) 출시! - QnA 정리

현대 '아이오닉(IONIQ)' 에 대한 궁금점 현대자동차가 어제(1월 14일) 새로운 친환경 차량인 '아이오닉(IONIQ)' 을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에서 공개했다. 그동안 코드명 AE 로 불리우던 아이오닉은 전용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포함하여 새로운 친환경차로써 토요타 '프리우스' 를 정조준했다. 미리 밝혀두자면, 아이오닉 'I 트림은 2,295만원, 'N' 트림은 2,495만원, 'Q' 트림은 2,755만원이다. 전체적으로 편의사양 등의 패키지를 다 더해도 3,200만원을 넘지 않아 가격경쟁력은 충분하다. 프리우스랑 비교하면 천만원 저렴한 수준! 친환경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은 현대자동차 '곽진' 부사장의 인사로 소개되었는데,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모델인 'N' , '제네시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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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가 만들 수퍼카에 대한 루머

BMW 가 수퍼카를 만들긴 할건가보다. 며칠전, BMW 가 McLaren 과 손잡고 수퍼카를 만든다는 뉴스를 전했었다. 포스팅 바로보기 ▶ (http://toomuchmgz.com/33). 내용은 McLaren 의 섀시를 공유한다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BMW 가 렉서스(LEXUS). 그러니깐, 토요타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할 것이라는 루머다. BMW 가 M1 이후, 수퍼카라고 불릴만한 차량이 없었다. M 시리즈는 있었지만, 수퍼카라고 불리우기에는 아쉬움이 많았다. 독일 3사 중에서 장사 잘 하고, 마케팅도 잘하는 BMW 가 수퍼카를 만드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은 결국, 자체적인 기술이 아닌, 정말 '잘' 만드는 회사들의 장점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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