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루(SUBARU)의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 공개


차쟁이들의 워너비 브랜드 중 하나인 스바루(SUBARU) 가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올해부터 사용될 것이며, 스바루의 전 라인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새로운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하이브리드는 물론, EV 차량까지 언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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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의 계획에 의해 제작된 이 새로운 플랫폼은 다음 세대의 차량을 위한 핵심이 될 것이며, 박서(Boxer)엔진과 사륜구동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한다. 


스바루의 모기업인 후지중공업의 회장 야스유키 요시나가(Yasuyuki Yoshinaga)는 "새로 선보이는 플랫폼은 지난 수년동안 스바루가 쌓아온 노하우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을 활용해 생산될 차량들은 스바루 오너들을 만족시킬 것이며, 새로운 고객들에게 기대에 부합하는 매력적인 차량을 제공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을 것" 이라고 전했다.




스바루의 새로운 플랫폼은 최고 레벨의 안전을 달성하고, 다이나믹한 주행과 하이퍼모먼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까지 제작할 것이라고 한다. 일단, 이 새로운 스바루의 플랫폼은 무게중심을 5mm 더 낮췄으며, NVH의 개선과 안락함을 제공하고, 현행 모델 대비 50% 바디롤이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스바루의 플랫폼은 단순히 무게중심을 낮추고 안락함과 퍼포먼스에만 집중된 것이 아니라, 2025년까지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충돌안전평가에서도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플랫폼이 가장 먼저 사용되는 모델은 신형 스바루 임프레자(Impreza)가 될 것이라고 한다. 신형 스바루 임프레자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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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날짜

2016.03.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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