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는 Apple Car 를 만들 것!

아직, 정확하게 나온 이야기는 없다. 다만, 2019년 정도를 타깃으로 삼고 애플이 자동차를 만들 계획이 있다는 루머가 생각보다 신뢰도가 높아보인다. 네이버가 열심히 광고 플랫폼을 개발할 동안 구글과 애플은 무인자동차에 집중하고 있다. 애플에서 계획하고 있는 자동차는 무인자동차가 아니라, 전기자동차. 프로젝트 명은 '타이탄(Titan)' 이다.


대표이미지


그동안,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등으로 애플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혁시적인 아이템들을 제시했다. 전기자동차라는 것은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애플에서 만든다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워싱턴 포스트지에 따르면, 머지않아 애플에서 전기자동차를 공도 테스트를 할 예정이고, 그때에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라 전하고 있다.




애플은 이미 자동차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최근, 쉐보레 트랙스, 임팔라에 들어가 있는 CarPlay 를 사용해보면, 정말 편하다. 특히, Siri 의 음성인식 기능은 전화, 메시지 등 편리함과 동시에, 터치감이 애플 아이폰을 쓸 때처럼 고급스럽다.




애플은 새로운 전기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 전문가 600명을 고용했다. 일부는 테슬라에서 넘어온 엔지니어로, 전기자동차 뿐 아니라, 무인자동차 기술까지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이제 구글과 애플은 휴대폰, 운영체제 뿐 아니라, 자동차에서까지 피터지는 전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카테고리

자동차 뉴스

날짜

2015.09.22 19:57

최근 게시글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