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뉴스 42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피렐리의 맥라렌을 위한 윈터타이어!

피렐리, 맥라렌을 위한 윈터타이어를 만들다사실 영하의 날씨로 추워지는 겨울이 오면, 스포츠카들과 슈퍼카들은 일명 '봉인' 에 들어간다.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에서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위험을 피하기 위해 주행을 피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윈터타이어를 끼우면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윈터타이어는 겨울에도 차가운 도로에서 뛰어난 그립감을 유지시켜준다. 물론 그래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말이다.그리고, 타이어로 유명한 피렐리(Pirelli) 가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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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 가솔린, 1,600만원대 출시!

스토닉(Stonic) 가솔린, 1,600만원대로 출시!기아자동차가 스토닉(Stonic) 가솔린 모델을 출시했다. 1.6 디젤 단일모델이었던 스토닉이 1.4 M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을 통해 1,655만원부터 시작한다. 경쟁모델 대비 최대 200만원 저렴한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소형 SUV 다. 스토닉 가솔린 모델은 디젤모델과 달리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만큼, 정숙성과 함께 가속 주행시 부밍음이 적어 주행소음 역시 줄였다고 한다.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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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벨로스터, 유니크함이 그대로!

새로워진 벨로스터, 2+1의 유니크함은 그대로!벨로스터가 새로워졌다. 여전히 2+1의 독특한 도어구조를 갖추고 있으면서, 새로워진 두가지 파워트레인으로 날렵함도 달라졌다. 신형 벨로스터의 개발을 총괄한 현대자동차 김영현 상무는 '1세대 벨로스터가 유니크한 디자인과 2+1 도어의 구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면, 신형 벨로스터는 유니크함에 스포티함을 더한 디자인에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높여 운전의 몰입감을 높이는 밸런스를 갖춘 모델로 개발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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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페라리가 4천만원?

썪어도 준치? 불타버린 페라리 512 BB 가 4천만원?썪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페라리는 불타버려도 그 가치가 꽤 높다. 사진에서 보듯, 전소되어 버린 페라리 512 BB 는 경매에서 $39,750. 약 4천만원정도를 기록했다. 완전히 불타버려 더 이상 복구가 되지 않는 페라리 512 BB 임에도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참고로, 불타버린 페라리 512 BB 는 엔진, 변속기, 섀시 등 어느 것 하나 복구할 수 없는 정도다. 부품으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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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닉(Stonic) 가솔린, CVT 가 적용될수도?

스토닉(Stonic) 가솔린의 파워트레인은?11월 30일 출시된다는 스토닉(Stonic) 가솔린, 1,600만원대의 예상가격을 맞추려면 파워트레인이 어떻게 될까? 소형 SUV 시장에서 최저가가 될 스토닉 가솔린 모델의 파워트레인이 궁금해질 수 밖에 없다. 지금 스토닉은 1.6 리터 디젤엔진에 7 단 DCT 를 적용하고 1,895만원~2,26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가솔린 모델은 약 200만원 정도 저렴한 1,600만원대에서 판매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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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 하이브리드로 만든다?

이제 'M' 도 하이브리드 시대가 온다이제 자연흡기의 시대가 끝나가고 터보의 시대가 왔고, 고성능 차량들은 자연스레 하이브리드로 넘어가는 시기가 다가왔다. BMW 역시 고성능 모델인 'M' 에 '하이브리드(Hybrid)' 를 적용할 것이라고 한다. BMW M 부사장 Dirk Hacker(더크 해커) 의 말에 따르면, 이제 BMW 역시 M 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Dirk Hacker(더크 해커) 는 이미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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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기술

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 줄이는 방법아우디(Audi) 가 A8 을 통해 독특한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선보였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 간단히 말하자면, 센서를 통해 측면충돌을  감지하고, 서스펜션을 살짝 들어올려 측면충돌시 서스펜션을 통해 차체를 살짝 들어올려 충격을 줄이는 것이다.아우디는 이 기술을 'Audi Pre Sense Side' 라고 이름 붙였으며, 60km/h 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충돌 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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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던진 소주잔, 페라리 유리값 2천만원!

2천만원짜리 소주잔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여름인 6월 밤에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근처 노천에서 술을 마시던 A 씨가 페라리의 소리가 시끄럽다며 소주잔을 던졌고, 운전석 유리창에 부딪히면서 유리에 흠집이 생겼다고 한다. 페라리 차주는 범인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5개월여가 지난 지금에 CCTV 분석 등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게 되었다. 이제 A 씨는 페라리의 유리값 2천만원을 물어주게 생겼다.A 씨가 홧김에 소주잔을 던져버린 페라리는 약 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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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중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

배송중 끔찍한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보통 일반 차량보다 슈퍼카의 사고소식은 뉴스가 된다. 그도 그럴것이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차량은 맥라렌(McLaren) P1 이다. 이 슈퍼카는 전세계에서 단 375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뭔가 서킷주행 중 사고라면 어느정도 안타까움이 덜한데, 이번 사고는 배송중에 일어난 사고이다.콜롬비아에서 트럭에 실려 이동중이던 이 맥라렌 P1 은 안타깝게도 다른 트럭에 의해서 차량이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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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백 1.9초! 테슬라 로드스터 발표!

제로백 1.9초의 테슬라 로드스터!앨런 머스크는 테슬라 Semi 트럭 전기차를 발표하면서 로드스터로 함께 발표했다. 일단 스펙부터 말하자면, 제로백 1.9초에 200kWh 의 배터리 팩을 장착하고 최고 402km/h 의 속력을 낼 수 있고, 토크는 10,000Nm 이며, 한번 충전으로 997km. 약 1,0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도 파격적인 스펙이다. 솔직히 믿기 힘들 정도의 스펙이다.로드스터라면서 왜 쿠페를 보여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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