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칼럼 6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아우디, 포르쉐의 MSB 플랫폼으로 전환!

아우디, MLB 플랫폼을 포기하다.아우디가 독일의 잡지 슈피겔(Spigel)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아우디의 MLB 플랫폼을 버리고 포르쉐의 MSB 플랫폼으로 전환하여 새롭게 후륜과 사륜구동 시스템에 완벽한 차량을 만들 것이라고 한다.사실상 아우디가 비용상의 문제로 MLB 플랫폼의 개발을 포기한 것이며, 이는 디젤게이트로 인한 효과라고 볼 수 있다.어떠한 변화가 생길 것인가?아우디는 현재, A4 부터 A8, Q5 와 Q7 등의 SUV 까지 MLB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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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어떤 즐거움을 줄 것인가?

자율주행차는 '운전의 즐거움' 을 만족시켜줄 것인가?이제 2020년 이후로는 전기자동차가 거리를 더 많이 누비고 다닐 것이고, 그와 함께 자율주행차들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그와 함께 늘어가는 고민들도 있다. 자율주행차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들. 그리고, 그러한 자율주행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 '운전의 즐거움' 이 있을 것인가이다. 애초에 질문을 조금 바꿔서 자율주행차로 인해 어떤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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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리콜 은폐 공익제보 - 현대가 새로워질 수 있을까?

내부 공익고발 - 현대차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현대기아자동차가 리콜 관련하여 은폐한 내용을 내부고발한 김 부장이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현대기아차 리콜 사태 김부장 입니다' 라는 글을 통해, 현대기아 자동차의 리콜 은폐 내부고발사건이 알려지게 된 정황과 함께 새로워질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현재 현대자동차에서는 약속시간에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래도 급해할 필요 없다. 원래 큰 기업일수록 움직임에 대해서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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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 제정

자율주행차 가이드라인 15가지이제, 자율주행차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되었다. 자율주행차를 위해 지금의 전기자동차의 개발이 활발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인데,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사실 자율주행차는 기술의 발전이 법규의 제정과 개선보다도 속도가 빠르기에 각 나라의 자율주행차 산업의 흥망은 이러한 법규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지금껏 일부 주에서만 제한적인 테스트가 가능했던 자율주행차를 미국 전역에서 통용될 수 있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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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현대 아슬란(ASLAN), 존재의 이유 2가지

현대는 왜 아슬란(ASLAN)을 단종시키지 않는가?현대자동차가 '2017 아슬란'을 출시했다. 단종시킬 줄 알았던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대형세단 아슬란이 2017년형으로 새롭게 단장을 했다. 전륜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였다는 점과 연비가 10% 올랐다는 점. 그리고, 라디에이터 그릴과 뒷범퍼 하단에 크롬라인을 추가하여 ▲3.0 모던 3,825만원, ▲3.0 익스클루시브 4,260만원, ▲3.3 모던 3,990만원, ▲3.3 익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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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어떻게 꺼야 하나?

우리는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고 있는가?예상보다 전기차의 시대가 빨리 올것만 같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불만적인 사항이다. 내연기관 특유의 거친 엔진사운드가 사라지고 조용한 모터음이 가득한 자동차를 솔직히 편한건 인정해도 감성적인 측면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 내가 자동차를 타고 있는 것일까? 라고 느낄 것 같다.각설하고, 이제 곧 다가올 시대에서 우리는 과연 전기차 시대에 대한 준비를 잘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사고에 대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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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사고, 운전자만의 잘못인가?

항상 운전자만의 잘못인가?가끔씩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도로위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정말 운전자의 잘못일까? 미신적인 측면에서 '지박령'이 도로위에 박혀있으면 그 근처는 사고가 자주 나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도로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해보게 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을 때에는 비상식이 어떤 현상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며, 사고가 자주 나는 곳에서 운전자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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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디젤, 말리부 하이브리드의 온도차

디젤과 하이브리드. 소비자들의 선택의 기준은?디젤과 하이브리드. 두 차량 모두 연비가 좋다. 하지만, 연료의 차이로 인한 차별점이 존재한다. 그리고 소비자들의 선택은 달랐고, 제조사들의 홍보도 달랐다.정말 조용하게 쉐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가 런칭되었지만, 이렇다할 홍보를 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친환경 저공해차' 인증을 받지 못해 정부 보조금을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그리 큰 인기를 끌지 못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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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블 비치 콩쿠르? 대체 그게 뭔데?

품격있는 자동차 쇼,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한마디로 그들이 사는 세상이다. 페블비치 콩쿠르는 일반 사람이 다가가기에는 조금 어려운 행사이다. 대체 페블 비치 콩쿠르가 뭐길래? 자동차 메이커들도 신차 혹은 컨셉트카를 발표할 때에 지금 열리고 있는 페블 비치 콩쿠르에 출품하곤 한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는 그래도 페블 비치 콩쿠르가 뭔지는 알아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좀 멋지지 않을까?페블비치 콩쿠르(Pe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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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축배를 들 타이밍이 아니다!

한국지엠, 지금 필요한 것은?최근 한국지엠, 쉐보레의 국내 판매량은 예전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이 높아지고 있다. 물론, 한국지엠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그로 인한 성과에 취해 축배를 들기에는 이르다. 더욱 고삐를 바짝 조여야 한다.기본기와 혁신한국지엠이 이렇듯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소비자들이 원했던 두가지를 확실히 수행해 냈기 때문이었다. 기본기와 혁신. 그동안 GM 은 꾸준한 자동차의 기본기를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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