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Leica) M10-R 출시

라이카(Leica) 에서 M10-R 을 출시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4천만화소의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형하는 M10-R 은 ISO 100 에서 최대 ISO 50,000 까지 넓은 감도 범위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 16분까지 장노출 촬영이 가능해 별 궤적 촬영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M10-P 에서 선보였던 무소음 셔터 기능을 갖추었으며, ISO 조정 다이얼을 통해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세팅값 조절이 가능하다.

 

새로운 절정을 위한 M10-R 은 M 시리즈가 갖고 있는 오묘함과 함께, 지난 60년간 계속된 디자인의 전통을 이어가며 진화하였는데, M 마운팅 렌즈를 사용할 수 있고, 24X36mm 의 CMOS 센서로 4천만화소의 초고해상도를 자랑함과 함께, 셔터스피드 16분~1/4000sec 가 가능하고, 초당 4.5장의 연사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라이카 포토스' 를 통해 스마트 폰에서 카메라를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사진을 공유할 수 있어, 소셜 미디어에 바로 공유하거나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다. 라이카 M10-R 의 가격은 약 1천만원에 달하며, 국내에서는 이미 판매가 종료된 상태이다. 


<라이카 M10-R 샘플사진>

 

카테고리

Camera, Lens

날짜

2020. 7. 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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