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D-Lux 7 Black

라이카(Leica) 가 D-Lux 7 의 블랙 버전을 선보였다. 성능은 이전의 D-Lux 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세련되고 시크한 블랙 컬러에 빨간 라이카 딱지가 눈에 띈다. 대형 4/3(포써드) 센서와 라이카 DC Vario-Summilux 10.9-34 f/1.7.2.8 ASPH(35mm 포맷의 24-75mm에 해당) 의 빠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어 컴팩트하면서고 강력한 사진촬영을 도와준다. 

 

인물은 물론, 풍경과 건축물, 접사, 저널리즘 사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D-Lux 7 은 플래시 없이도 어두운 환경에서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며, 1,700만 화소의 포써드 센서와 초당 최대 11개의 프레임까지 촬영하는 빠른 오토포커스 기능과 사진을 찍은 이후에도 포커스를 재조정 할 수 있게 해주는 '사후 포커스' 기능이 들어가 있다.

ISO 25,600 까지 사용 가능한 라이카 D-Lux 는 터치 스크린, 블루투스 연결과 USB-C 충전 등을 사용하여 편의성도 높였는데, 기존 D-Lux 7 과 컬러만의 차이이지만, Black 이 뭔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카테고리

Camera, Lens

날짜

2020. 6. 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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