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숨은 맛집 - '바다나라 횟집' 물회

제주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숨은 맛집 제주도에 갔다가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었다. 사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것은 기본적인 욕구이다. 그런데 제주도는 유명 관광지이다 보니, 값만 비싸고 맛업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웬만해서는 맛있는 집들이 많지만, 자칫 소중한 시간과 돈을 맛없는 음식에 쏟는다면 그만큼 화나는 일도 없다. 일하느라 제주도에 가서 숙소를 잡고 쉬고 있다가, 저녁시간이 되어 배가 고파졌고, 제주도에 있는 현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물회' 를 먹으러 갔다. 물회를 먹으러 간 이유는 사실 단순했다. 회는 먹고 싶었고, 일반적인 회는 비쌌기에 저렴하게 맛있는 회를 즐기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 횟집은 다른 횟집과는 좀 다른 느낌이었다. 물회를 먹으러 갔는데, 사실 대표적인 메뉴가 '한치'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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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9인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모니터 하나로 두 대 쓰는 효과!LG 전가가 CES 2019 에서 49인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49WL9)를 선보였다. 32 : 9 의 와이드한 비율로 Dual QHd 해상도(5,120 X 1,440)를 갖추었으며, 737만 화소로 27인치 QHD 화질(2,560 X 1,440)의 모니터 두대를 나란히 붙인것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한다. 32 : 9 의 와이드한 비율로 영상편집, 게임, 증권거래 등 창을 여러개 띄워놓고 작업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다고 한다. 특히, 이번 새로운 49WL9 모델은 HDR(High Dynamic Range) 10 기능을 지원하여 색표현력이 뛰어나며, sRGB 의 99% 를 만족한다고 한다. LG 전자는 내년 상반기 중에 북미지역에 이 와이드 모니터를 출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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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Nokia) 바나나폰 국내 출시!

노키아(Nokia) 바나나폰 국내 출시 확정! 노키아의 바나나폰이 국내 출시된다. 모델명은 8110 으로, 국내에서 CJ 헬로 모바일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고 한다. 2.4인치 디스플레이에 구글의 카이 OS 가 탑재되어 있으며, 음악 및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며 인터넷도 되고 와이파이 및 테더링 기능도 제공한다고 한다. 통신망은 4G LTE 를 사용한다고 한다. 배터리는 착탈식으로 1,500mAh 로 최장 25일간 연속 대기가 가능하다고 한다. 가격은 14만원 정도로 부담없는 피처폰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휘어있는 모양에 피처폰의 향수가 남아있다면, 혹은 효자폰(?) 으로 실속있는 사용이 가능해 보이는데, 가격이 저렴한 만큼 세컨폰으로도 사용하기에 괜찮아보인다. 아이코닉한 곡선 디자인으로 노란색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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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로 오프로드를? 스즈키 짐니(Jimny)

4세대 스즈키 짐니(Jimny) 경차로 오프로드를 간다면 어떨까? 스즈키(SUZUKI) 의 짐니(Jimny) 는 벌 써 4세대로 넘어오면서 자신만의 컬러를 확실하게 하고 있다. 특히, 경차이면서도 오프로드의 주행성능이 뛰어나다. 1970년에 처음 선보였던 스즈키 짐니는 이제 20년만에 풀체인지가 되면서 우리 앞에 나타났다. 한편으로는 경차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참신함에 놀랐다. 소프트탑이나, 픽업 형태로는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최근 국내에서도 렉스턴 스포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기에 딱 좋은 재미있는 모델이 아닐까 싶다. 디자인은 벤츠 G바겐을 떠올릴 정도로 각진 형태가 특징이다. 스즈키 짐니(Jimny) 는 모노코크 바디가 아닌, 프레임 바디이며, 사다리꼴 프레임에 X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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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블레이저 - 왜 싼타페가 생각나지?

쉐보레 블레이저(Blazer) 쉐보레의 중형급 SUV 블레이저(Blazer) 가 공개되었다. 이쿼녹스와 트래버스 중간급의 SUV 로 모노코크 바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2019년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한편, 지난 2005년 이후 13년만에 선보이는 블레이저는 상당히 날카로워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으로는 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생각나기도 한다. △ 현대 싼타페TM 와이드한 차체와 굵은 보디라인은 Bold Design 이라는 디자인 컨셉과 잘 맞아떨어지며, 상단에 위치한 LED DRL 과 대형 그릴이 블레이저의 외형적 특징이기도 하다. 한편, 그러한 점이 싼타페TM 과 비슷해보이기도 한다. 파워트레인은? 쉐보레 블레이저는 가솔린 193마력, 255Nm 짜리 2.5리터 4기통 엔진과 305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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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간단 시승기 - 무난한 패밀리 SUV

이쿼녹스(Equinox) 간단 시승기 이쿼녹스(Equinox) 라는 말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시기인 춘분과 추분을 뜻한다고 한다. 쉐보레 이쿼녹스는 성능과 효율의 균형을 꾀한 패밀리 SUV 라고 했는데, 과연 어떤 성향의 자동차일까? 오늘(19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에서부터 파주까지 약 100km 에 달하는 거리를 주행하면서 차량에 대해 느껴보았다. 차량 소개는 한국지엠 부사장 데일 설리번(Dale Sulivan)의 설명을 시작으로 이어졌다. 쉐보레 이쿼녹스는 차량 무게는 180kg 낮추면서도 강성은 22% 증가시켰는데, 여기에는 인장강도 1,000Mpa 이상의 기가스틸을 20% 사용하고, 차체의 82% 이상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사용한 결과라고 한다. 이쿼녹스는 이전세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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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Clio) 시승기, 이차를 뭐라 말할까?

르노 클리오(Clio) 시승기 르노의 해치백 클리오(Clio) 를 간단하게 시승해보고 또 시승을 해봤다. 자동차나 사람이나 한번만으로는 다 알수가 없다. 특히 시승기에서 가장 평가하기 힘든 사항은 내구성 등의 사항이다. 일단 차량의 성능과 디자인 등에 따른 가치평가에 대한 도움을 주는 정도라는 것을 알아두면 좋겠다. 일단 클리오(Clio) 를 간단하게 평가하자면, "어? 괜찮은데?" 이다. 반응이 약간 시큰둥한 이유는 2,320만원이라는 가격. 그리고, 이미 모델체인지가 된 클리오라는 점에 대한 평가는 둘째치고, 내 취향과는 약간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적은 성향은 스피드를 즐기는 다이나믹한 차량이다. 하지만, 클리오는 운전하기 편하다. 다이나믹함은 약간 떨어지는 편이다. 그렇다고 운전이 재미없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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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Clio) 간단 시승기

르노 클리오(Clio) 간단 시승기 르노 클리오(Clio) 를 간단하게 시승을 해보았다. 1.5 dCi 엔진과 6단 게트락 듀얼클러치. 1,990만원~2,320만원의 가격대를 보이는 클리오는 처음 가격과 함께 많은 논란이 있었다. 유럽에서는 이미 모델체인지가 된 떨이모델이다, 혹은 겨우 90마력짜리 1.5리터 dCi 엔진이냐는 것. 그리고 가격이 비싼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그런데, 타보면 다르다. 먼저 밝힐 것은 르노 클리오는 국산차가 아니다. '수입차' 다. 그리고, 그 경쟁상대로는 푸조 208이나 폭스바겐 폴로(Polo) 를 떠올려보면 된다. 그렇게 비교해보면 클리오는 탄탄한 기본기에 있을건 다 있는 가격경쟁력이 있는 모델이 된다. 먼저 이번 시승기는 기본기를 가볍게 따져보고, 후에 시승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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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코나(KONA) N' , 2020년에 만들 것!

Kona, 'N' 만들 것! 현대자동차가 SUV 모델인 KONA(코나) 의 고성능 모델인 'N' 을 2020년에는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총괄 '알버트 비어만' 이 해외 전문매체 '오토 익스프레스' 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알버트 비어만은 '코나 N' 의 테스트카 제작을 이미 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i30 N 에 사용된 2.0리터 터보엔진과 변속기가 사용된다고 하는데, 그 외에도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등 조금 다른 'N' 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 갑자기 SUV 에 고성능을? 현대자동차는 어떤 생각인 것일까? 단순하게 유추해보자면, 자동차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SUV 시장을 파악했다는 것과 더불어, 해외 브랜드들처럼 고성능 SUV 라인업이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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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엔진룸에 가득한 솔방울?

솔방울이 왜 엔진룸에? 범인은? 자동차 엔진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엔진룸을 열어봤는데, 솔방울(?)만 23kg 이 있었다고 한다. 이 황당한 일은 만화속에 등장하는게 아니다. 우리도 겨울에 고양이 등이 엔진룸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겨울철에 시동 걸기 전, 본넷을 몇번 두드리거나 하곤 한다. 그런데 이건 좀 특별하다. 미국 미시건 주의 한 남성이 자신의 차량인 닷지 저니(Dodge Journey) 의 에어컨을 켰더니 이상한 소리가 났고, 엔진룸을 열었더니 솔방울이 가득했다는 것이다. 이 소동의 주인공(?) 혹은 범인(?) 은 바로 청설모! 청설모는 자신의 먹이를 안전한 곳에 저장하는 습성이 있는데, 이 차 엔진룸에 저장한 것이다. 사실 솔이 아니라 잣처럼 보인다. 사진속 차량은 닷지 저니(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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