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DB9 GT Bond Edition

Aston Martin DB9 GT Bond Edition 곧 있으면, 애스턴 마틴이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로 등장하는 영화 007이 개봉하게 된다. 영화와 함께, 애스턴 마틴에서는 지금까지의 DB9 중 가장 강력한 DB9 을 공개한다. 6.0리터 V12 엔진으로 547마력(6,750rpm), 620Nm(5,500rpm)으로 제로백은 4.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고 한다. 이전까지의 DB9 보다, 0.3초 빨라졌으며, 10 스포크 20인치 휠과 카본파이버로 제작된 스플릿터와 디퓨져와 독특한 그레이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본드 에디션다운 007 spec Spectre Silver 페인트가 시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이 한정판 DB9 GT Bond Edition 은 알칸타라 스티어링휠이 유니크한 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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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복원된 100만번째 콜벳. 그리고, 현기

완벽히 복원된 100만번째 콜벳!(Corvette C4)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지난 2014년 2월 12일, 국립 콜벳 박물관에서 싱크홀이 발생해서 역사적인 가치를 가진 8대의 콜벳이 복구가 힘들 정도로 파손된 사건이 있었다. 마치 영화 '데몰리션 맨(Demolition Man)' 이 떠오르는 사건이었다. 당시에, 상당히 충격적인 사건으로, 1992년에 백만번째라는 기념비적인 콜벳 C4 모델도 심각하게 파손되었었다. 솔직히 말하면, 제작한지 20년도 넘은 모델이기에 한국의 기준으로 본다면, 그냥 아찔한 사고로 기억하고, 파손된 채로 전시를 한다거나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사의 100만번째 판매모델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콜벳 C4 를 GM 은 절대로 파손된 채로 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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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티스토리 블로그 이전

아스피린입니다.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을 시작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올렸던 글들을 다시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고, 티스토리에서 양질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이제, 투머치의 아스피린으로, 정말 '이런것까지 다뤄도 괜찮나?' 싶을 정도의 이야기까지, 제작사의 압박에 신경쓰지 않고, 꼴리는대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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