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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M1 출시

Mac 을 위해 설계된 Apple 최초의 칩, M1 애플(Apple) 이 3종류의 M1 맥 라인업을 공개하면서, ARM 기반의 실리콘 칩 M1 이 탑재된 13인치 맥북 프로와 맥북에어, 맥 미니를 공개하고, 인텔과의 작별을 선언했다. 애플의 M1 칩은 모바일 기기에서 벗어나, 데스크톱에서도 활용 가능한 성능을 보이는데, 애플이 이미 A 칩을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프로용으로 사용하면서 실력발휘에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M1 은 작은 크기와 함께 전력 효율성도 뛰어난데, 최첨단 5나노 공정 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칩으로, 160억개의 트랜디지스터로 구성되어 있다. 저전력 실리콘에서 가장 빠른 CPU 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빠른 통합 그래픽 등 혁신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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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내에서도 애플워치 심전도 기능 지원된다

이제 국내에서도 애플워치 심전도 기능 사용된다! 이제 국내에서도 애플워치의 심전도(EC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심전도는 전문적인 심장 모니터링 기능으로 '애플워치 4' 부터 적용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의료관련 규제 때문에 국내에 들어올 때만 비활성화 상태로 들어왔었다. 심지어 몇몇은 이 기능을 위해 미국에서 구입하고 사용하다 갖고오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제 애플워치 심전도(ECG) 앱을 iOS 14.2 및 워치 OS 7.1 을 통해 소프트업데이트를 하면 한국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심전도 앱을 활용하면 간헐적으로 심장 리듬을 측정해 심방세동(AFib)으로 보이는 부정맥을 감지해 알림을 보내는 부정맥 알림 기능도 적용되며, ECG 앱과 부정맥 알람 기능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등급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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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LF 쏘나타에도 애플 카플레이(CarPlay) 가 들어간다.

드디어? 이제서야? 애플 카플레이(CarPlay) 적용! 국내에서는 쉐보레가 최초로 적용했던 애플 카플레이(CarPlay) 가 2016 현대 LF 쏘나타에도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이제, 아이폰 유저라면 더 좋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조금 아쉽겠지만 말이다. 애플 카플레이는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꽤 유용하게 쓰이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특히 편리한 기능 중 하나는 전화와 문자기능인데, 문자를 읽어줄 수도 있고, Siri 를 통해 전화를 걸어볼 수도 있다. 이 카플레이 시스템은 아이폰5 이상 혹은 iOS 7.1 이상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7인치의 터치스크린 혹은 8인치가 적용되는 LF 쏘나타에서 8인치는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적용한 옵션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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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카(Apple Car)가 2019년이면 나올 듯

2019년에는 Apple Car 를 만들 것! 아직, 정확하게 나온 이야기는 없다. 다만, 2019년 정도를 타깃으로 삼고 애플이 자동차를 만들 계획이 있다는 루머가 생각보다 신뢰도가 높아보인다. 네이버가 열심히 광고 플랫폼을 개발할 동안 구글과 애플은 무인자동차에 집중하고 있다. 애플에서 계획하고 있는 자동차는 무인자동차가 아니라, 전기자동차. 프로젝트 명은 '타이탄(Titan)' 이다. 그동안, 아이팟, 아이팟 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등으로 애플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혁시적인 아이템들을 제시했다. 전기자동차라는 것은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애플에서 만든다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워싱턴 포스트지에 따르면, 머지않아 애플에서 전기자동차를 공도 테스트를 할 예정이고, 그때에 조금 더 자세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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