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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M3 VS 스토닉 VS 코나, 소형 SUV 전국시대!


각 브랜드들이 소형 SUV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다퉈서 신차들을 내놓고 있다. 소형 SUV 에는 관심이 없는 것 같았던 현대자동차는 코나(KONA) 를 내놓았고, 기아자동차는 스토닉(STONIC) 을 출시했으며, 소형 SUV 시장을 열었던 르노삼성은 New QM3 를 선보였다.


소형 SUV 는 세단에 비하면 공간활용성이 높고, 연비가 좋고 가격이 좋아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대형 SUV 에 비해서도 연비와 가성비가 좋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갖춘 2030 세대들에게 인기가 높은 차종이다.  그렇다면, 소형 SUV 시장에서 각각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각 차종들을 비교해보도록 하자.




모두 17인치 알로이휠 기준으로 연비를 체크해봤더니, 연비에서는 QM3 가 복합연비가 1.7km/L 로 가장 뛰어나다. 각각 차량을 선택할 때에 중요한 점이 다르겠지만, 연비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New QM3 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New QM3 는 1.5 dCi 디젤엔진이 들어가 있는데, 5세대 디젤 엔진으로 낮은 RPM 에서도 높은 토크를 보여주어 연비가 좋다. 그리고, 게트락의 6단 DCT 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면도 점수를 더 줄 수 있을 것 같다.




스토닉(STONIC) 은?


스토닉은 1.6 디젤트림만을 갖고 출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유일한 1,800만원대의 소형 SUV 다. 이 외에도 헤드라이트에는 LED DRL 과 스마트 코너링 램프와 급제동 경보 시스템, 경사로 밀림방지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파워트레인이 한가지라는 점이 아쉽지만, 공격적인 가격과 편의사양들이 인상적이다.


스토닉 가격 : 1,895~2,265만원(다음 검색 자료)



코나(KONA) 는?


코나는 Low & Wide Stance 컨셉으로 외관 디자인이 독특하고 LED 헤드램프와 HUD, 8인치 네비게이션과 4륜구동 시스템,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전방 충돌방지 등 안정성과 편의성을 앞세웠다. 코나는 가솔린과 디젤 두가지 파워트레인이 있기에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다.


코나 가격 : 1,895~2,875만원(다음 검색 자료)







New QM3 는?


QM3 는 새로운 르노의 패밀리룩을 적용한 'C' 자 형태의 LED 주간주행등과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로 새로워지고, 아메시스트 블랙과 아타카마 오렌지 두가지 컬러를 추가하여 총 8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동급에서는 최초로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RE트림)를 적용하여 뛰어난 개방감을 강조하였다. 트렁크 용량은 455리터에서 2열 시트를 눕힐 경우에 최대 1,235리터까지 확보할 수 있어서 작지만 알찬 매력이 있다.


이 외에도 스마트 커넥트II(T맵 네비게이션)를 탑재하였고, Ez 파킹 기능이 있어서 주차할 때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New QM3 가격 : 2,220~2,570만원(다음 검색 자료)




각각의 자동차들의 디자인과 편의사양, 가격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춘 선택을 하면 될 것이다.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코나, 스토닉, New QM3 모두 기대가 되는 차량이다. 뛰어난 연비와 감각적인 스타일을 갖춘 New QM3 와 가격이 저렴한 스토닉.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의 코나일지 선택은 고객의 몫이다.



※ 해당 포스트는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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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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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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