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 스포츠를 위한 업스프링

렉스턴 스포츠를 위한 업(Up)스프링보통 서스펜션, 다운스프링 등을 먼저 떠올리겠지만, 픽업트럭에서는 이야기가 좀 반대다. 세미 오프로드를 즐길 수 있는 '업스프링' 이 튜닝 전문브랜드 '엠게러지(m garage)' 에서 출시되었다. 엠게러지는 서스펜션, 휠, 브레이크 등의 튜닝 아이템을 취급하는데, 이번에는 쌍용 G4 렉스턴 스포츠(픽업) 전용 업스프링을 출시했다.2인치까지만 차고를 높일 수 있는 규정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튜닝 서스펜션과 스프링을 만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순정보다 더 두껍고, 차고를 높이면서 기존의 업스프링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하드한 승차감을 조금 더 소프트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해외에서는 픽업트럭들의 업스프링 튜닝이 많이 이뤄지는 편이다. 포드 픽업등의 차량을 중심으로 업스프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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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Clio), 가로수길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가로수길에서 만나보는 르노 클리오(Clio)국내 첫 르노 모델인 클리오(Clio) 를 가로수길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뜰리에 르노 서울' 에서 을 27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제 곧 각 영업점에서 르노 클리오를 만나볼 수 있겠지만, 그 전까지는 여기 아뜰리에 르노 서울에서만 볼 수 있다. 다양한 컬러의 전시차와 시승차를 갖추고 있고, 각 층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1층부터 루프탑까지 전시와 이벤트, e-스토어 체험과 에코백 라이브 프린팅, 르노의 브랜드 헤리티지 라운지 등이 운영되고 있다.르노 클리오는 젠(ZEN) 트림과 인텐스(INTENS) 트림 2가지로 운영이 되며, 시작가격이 1,990만원부터 시작하고, 인텐스 트림은 프랑스 현지 가격보다 약 1,000만원 가량 저렴한 2,3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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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18마력짜리 람보르기니

1인용, 18마력짜리 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제목만 봐도 '피식' 하고 웃었을 것이라 예상한다. 람보르기니는 원래 트랙터 제조회사였다. 그리고, 이 사진속 트랙터는 가격이 4천만원 이상 할 것이라고 한다. 의자 1개, 2개의 실린저에 겨우 18마력을 보이는 이 트랙터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만든 람보르기네타(Lamborghinetta) 시리즈 2241R 이다.△ 람보르기니의 창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스포츠카 회사를 만들었다. 이탈리아 북부 페라리 지방의 '레나조' 라는 마을에서 태어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1946년 종전이후에 트랙터 개조를 하기로 마음먹고, 1949년에 람보르기니 트랙터 회사를 차리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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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9 시승기 - 새로운 럭셔리 세단

The K9, 편견을 버리면 새로운 럭셔리가 보인다.기아자동차의 플래그쉽 럭셔리 세단 The K9, 먼저 시승했던 사람들은 이런 말을 했다. "KIA 라는 엠블럼만 바꾸면 평가가 달라질텐데" 라고 말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K9 을 시승하고 나면 KIA 가 새로워 보일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동안 럭셔리카에 대해 편견들이 있었겠지만, K9 은 현대기아에서 럭셔리카가 나오기 힘들 것이라는 편견을 확실하게 깨버렸다. 그것도 가성비가 끝내주게 말이다. 여러가지 할 말이 많은 K9 이다. K9 은'Dignity & Intelligence' 라는 슬로건을 확실하게 실천하고 있다. 현대기아라는 편견을 버려라. The K9은 확실히 럭셔리 세단이다.럭셔리(Luxury) 란, 보기에 값비싸보이고, 호화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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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Clio), 사전계약 실시! 가격은?

르노 클리오(CLIO), 1,990만원~2,350만원르노가 오늘(5월 1일)부터 해치백 클리오(Clio)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한다.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클리오는 젠(ZEN) 트림과 인텐스(INTENS) 두가지 트림으로 운영이 된다. 젠(ZEN) 트림의 가격은 1,990만원~2,020만원이며, 인텐스(INTENS) 트림의 가격은 2,320만원~2,350만원이다. 이 가격은 프랑스 현지에서의 가격보다 약 1,000만원 가량 저렴하게 책정된 것이라고 한다.르노 마이크로 사이트 바로가기(Click)1.5 dCi 단일 모델르노 클리오(Clio) 는 QM3 에 들어간 1.5리터 dCi 디젤엔진 하나만으로 승부를 볼 예정이다. 1.5 dCi 엔진은 90마력(4,000rpm),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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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관련된 속설들

자동차와 관련된 몇가지 속설들그냥 재미삼아 써보는 글이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의 생활과 아주 가까운 '자동차' 는 그와 관련된 속설들이 몇가지가 있다. 그 중 몇가지만을 골라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 외에도 사실 더 있을테지만, 막상 요즘에는 그 '속설' 들이 별로 없다.아침에 장의차 뒤를 따라가면 재수가 좋다아침에 장의차량의 뒤를 따라가면 재수(財數) 가 있다는 속설이 있다. 이런 이야기들은 어릴적부터 한번씩은 들어봤을 것이다. 재수(財數)란, 재물운을 뜻하는데, 장의차를 따라가면 재수가 좋다니? 하지만, 이는 장의차를 보았을 때 느끼게 되는 불길함, 공포, 섬뜩함 등을 털어버리기 위해 만든 말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그게 거의 통념으로 받아들여진다. 고생하는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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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도, 더 마스터(The Master) - 달라진 4가지!

쏘렌토, 더 마스터 출시! 달라진 4가지는?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쏘렌토 'Sorento The Master' 를 출시했다. 다양한 편의사양과 안전사양,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중형 SUV 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9년형 쏘렌토 '더 마스터(THE MASTER)' 의 가격은 2.0 디젤이 2,840~3,580만원, 2.2 디젤은 2,895~3,635만원,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2,815~3,065만원이다. 그렇다면, 기아 쏘렌토 더 마스터는 기존의 쏘렌토와 비교해서 무엇이 달라졌을까? 일단 외형상의 변화는 없다.1. 8단 자동변속기 적용쏘렌토 더 마스터는 R2.2 엔진과 R2.0,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 모두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한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효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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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르노(Renault)로 만난다 - 클리오와 120년 르노의 역사

르노로 시작하는 클리오(Clio), 그리고, 120년 역사바로 다음달, 5월부터 해치백 클리오(Clio)가 르노(Renault)의 엠블럼을 달고 출시된다. 클리오는 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르노의 해치백 모델로, 1991년과 2006년에 '유럽 올해의 차' 수상을 2회나 했다. 그리고, 누적 판매량이 1,400만대로 르노의 베스트 셀링카이다. 유럽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동급 판매 1위를 기록한 르노 클리오는 르노의 120년 역사를 집대성한 베스트셀링카 모델로 주목받을만 하다. 그리고, 이제 다이아몬드 모양의 르노 로장쥬(Losange) 엠블럼을 달고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 생산은 아니며, 수입 판매이다. 자세한 내용은 클리오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클리오(Clio) 마이크로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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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에 나온 이시언의 마쯔다 RX-7

배우 이시언의 슈퍼카, RX-7MBC '나 혼자 산다' 에서 배우 이시언의 마쯔다(Mazda) RX-7 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마쯔다 RX-7. 물론, 1994년식으로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이차의 매력은 매끈한 디자인만이 아니라, 그 특유의 엔진에 있다.이니셜 D 라는 애니메이션에도 나왔던 마쯔다 RX-7 을 중고로 가져온 배우 이시언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치고 싶다. RX-7 은 벌써 2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 봐도 수려한 디자인과 함께 매력적인 사운드의 '로터리 엔진'이 RX-7 이 특징이다. 배우 이시언은 이 가치를 알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점검과 기타 복원이 좀 필요해보이긴 했지만 말이다.로터리 엔진?로터리(Rotary) 엔진은 기존의 엔진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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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 어느새 출시 20주년!

SM5, 벌써 20주년! 누적 판매 대수 102만대!국산 중형세단의 센세이션을 일으켰었던 SM5 가 어느새 20주년을 맞이했다. 20년동안 SM5 라는 이름으로 판매대수 102만대라는 기록을 세웠고, 다양한 '국산 중형세단 최초' 타이틀을 가진 SM5! 엄청난 모델체인지를 하지 않았어도 세대를 거듭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렸던 비결은 무엇일까?△ SM5 1세대(좌), F/L(우) (1998~2005)지난 1998년, SM5 는 처음 등장했다. 당시에는 파격적인 3년 6만km 무상수리 정책과 18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된 닛산의 6기통 'VQ' 엔진의 적용으로 뛰어난 정숙성과 주행감을 선보였으며, 국산차 최초로 '아연도금 강판' 과 반영구적인 타이밍 체인, 신가교 도장 등으로 품질과 내구성을 자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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