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22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인용, 18마력짜리 람보르기니

1인용, 18마력짜리 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제목만 봐도 '피식' 하고 웃었을 것이라 예상한다. 람보르기니는 원래 트랙터 제조회사였다. 그리고, 이 사진속 트랙터는 가격이 4천만원 이상 할 것이라고 한다. 의자 1개, 2개의 실린저에 겨우 18마력을 보이는 이 트랙터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만든 람보르기네타(Lamborghinetta) 시리즈 2241R 이다.△ 람보르기니의 창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스포츠카 회사를 만들었다. 이탈리아 북부 페라리 지방의 '레나조' 라는 마을에서 태어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1946년 종전이후에 트랙터 개조를 하기로 마음먹고, 1949년에 람보르기니 트랙터 회사를 차리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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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스(URUS), 람보르기니에서 처음보는 3가지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 에서 처음보는 3가지람보르기니에서 선보인 SUV 모델 우르스(URUS) 에서는 처음 보는 3가지가 있다.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해두어야 할 것은 람보르기니에서 SUV 는 지금이 처음은 아니라는 것이다. 바로, 1986~1993년에 만들어졌던 LM001, LM002 라는 모델이 있기 때문에 람보르기니 첫 SUV 라는이야기는 할 수 없다는 점이다.△ Lamborghini LM001람보르기니에서 SUV 를 만들었던 것은 1986년이다. 1981년 제네바 오토쇼에서 선보였던 오프로드 프로토 타입이었고, 5.9리터 V8 엔진으로 180마력의 출력을 보였다. 하지만, 프로토 타입으로 끝났고, 바로 LM002 를 1986년에 만들어졌다. LM002는5.2리터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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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스(URUS), 역사상 가장 빠른 SUV

역사상 가장 강력한 SUV!람보르기니의 SUV 모델인 '우루스(URUS)' 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SUV 로, 4.0리터 바이터보 V8 엔진으로 650마력, 8850Nm 의 토크, 자동 8단 변속기에 사륜구동을 넣고도 제로백은 3.59초. 우루스의 무게는 2,154kg 이다. 지금까지의 람보르기니에 비하면 무겁지만, 3.59초의 강력한 제로백과 함께 최고속력은 300km/h 를 자랑한다. 정말 강력하다.그동안 2인용 스포츠카를 만들던 람보르기니가 4인용 SUV 를 만든다는 것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물론, 예전에 한번 만든 적이 있었지만, 지금의 람보르기니와 비교하면 사뭇 다르다. 특히, 고급스러워진 실내는 전투기를 연상케 하는 센터페시아와 버튼들이 인상적이다. 특히, 뒷좌석은 개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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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바티칸의 '프란시스(Francis)' 이 단 하나밖에 없는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an) 을 선물 받았다. 이 세상에 한대밖에 없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으로 후륜구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독특한 외장과 함께 교황의 사인을 받아 그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우라칸의 외장에 사용된 황금색은 바티칸을 상징하는 국기에서 따왔다.오른쪽 문장은 베드로의 상징인 천국의 열쇠와 교황의 상징인 교황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람보르기니가 프란시스 교황에게 간 까닭은 직접 타기 위함이 아니라, 람보르기니에서 프란시스 교황에게 기증을 했고, 다시 이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자선활동을 위해 경매에 부쳐질 것이라고 한다. 프란시스 교황의 친필사인이 새겨진 람보르기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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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의 새 컨셉트카 - 테르조 밀레뇨(Terzo Millennio)

Lamborghini Terzo Millennio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컨셉트카 테르조 밀레뇨(Terzo Millennio) 는 MIT 와 함께 제작한 컨셉트카로 EV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컨셉트카다. 지금껏 자연흡기만을 고집하고 있는 람보르기니에서 과연 전기차가 어울리기는 할까? 라고 의심할 수 있지만, 충분히 람보르기니라면 전기차에서도 나름의 멋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컨셉트카다. 테르조 밀레뇨는 수퍼캐패시터(Supercapacitor) 기술을 갖고 에너지 밀도를 높여 효율적인 배터리 운용능력을 보유한 전기자동차로 컨셉을 보이고 있는데, 그동안 무거웠던 배터리도 나노 테크놀러지를 이용한 탄소 복합 배터리로 무게는 줄이고, 높은 전압을 순간적으로 공급하는 내용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름에서 풍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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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를 샀더니, 쓰레기가 왔다?

중고로 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알고보니 폐차급사실 수퍼카들 중에는 상태가 좋지 않은 차량들이 꽤 있다. 바로, 주인이 자주 바뀌고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Nick Rienzo 이 중고매매상을 통해 2006년식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구입하고 큰 실망을 하고 있다. 직접 눈으로 보지 않고 바로 $85,000(한화 약 9천6백만원) 을 주고 플로리다의 Select Motors 라는 중고차 업체에서 구입한 람보르기니가 사진에서 본 상태와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었다.영상을 보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캘리퍼가 눈에 확 띄는 녹색인데, 원래 닉(Nick)이 봤던 매물은 금색의 브레이크 캘리퍼였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었다. 가격이 싸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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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람보르기니 가격이 $16,850 ?

이 가치없는걸 $16,850 에 판다고? 썪어도 준치? 사실 그냥 고철덩어리일 뿐이며, 완전히 불타버려 고철 이외의 아무런 가치도 없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뼈대를 $16,850(한화 약 1,908만원)에 판다는 내용을 보고 속에서 욕이 터져나왔다. 물론, 이런 쓰레기를 그 비싼 돈을 주고 살 바보는 없다. 이베이에서 검색해보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는 $80,000 에서부터 시작한다.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는 람보르기니 디자인의 큰 변환기를 보여준 모델로, 6.2리터 V12 엔진을 갖고 있는데, 사진속 불타버린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차주는 이베이에 이 불타버린 LP640 쿠페를 매물로 올리면서 즉시구매가격으로 $16,850의 가격을 적어놓았다. 참 터무니없는 가격이지만, 부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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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람보르기니 매장

전세계에서 가장 큰 람보르기니 매장간단하게 말하자면, 전세계에서 가장 큰 람보르기니 매장은 두바이에 있다. 3층의 건물에는 최신 람보르기니 모델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총 1,800 평방미터의 크기를 자랑한다. 사실 가장 큰 규모라는 것을 이야기하게 되면 당연히 중국을 떠올렸지만, 두바이의 람보르기니 매장은 확실히 클래스가 다르다. 두바이의 람보르기니 전시장은 단순히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 것 뿐 아니라, 람보르기니 54년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새롭게 선보일 SUV 모델인 URUS 모델의 예약판매도 하고 있다고 한다. 2018년도에는 URUS 도 전시하고 판매해야 하기에 넓은 공간을 필요로 했다고 한다. 우라칸부터 시작해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모델까지 종류별 람보르기니가 전시되어 있는 람보르기니 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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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와 람보르기니의 바보같은 사고

바보같은 수퍼카 사고 가끔 정말 바보같은 자동차 사고소식들을 보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드넓은 주차장에서 페라리 F430과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접촉사고가 이슈가 되었다. 사실 슈퍼카가 아니라 하더라도, 이런 사고는 정말 보기 드문 사고 중 하나다. 사고는 정말 넓은 주차장에서 발생했는데, 빗길에서 스냅챗에 올리기 위한 영상을 찍다가 발생한 사고라고 한다. SNS 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던 퍼거슨 감독의 말이 다시금 떠오른다. 페라리 F430을 운전하던 드라이버는 워밍업을 위해 운전하다가 그랬다고 하는데,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주차되어 있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그대로 들이받았다. 바보같은 사고와 함께 엄청난 수리비가 예상될 뿐이다. 한편으로는 이 애니메이션이 떠오른다는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이 지금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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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난 람보르기니, 아빠가 또 사주겠지?

18세 생일선물로 받은 람보르기니가 박살나다.일반적으로 생일선물로 자동차를 선물받는다는 것은 엄청난 부자라는 소리이다.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18세 생일선물로 받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싱가포르 에디션)가 빗길에 그만 미끄러져 완파되는 사고였다. 다행히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큰 부상은 당하지 않았지만, 한화로 2억 이상 하는 수퍼카가 처참하게 부서졌다는 점이다. 사실, 수퍼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다 이슈가 되기에 충분하다.사고로 부숴진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지난 2011년도에 람보르기니가 싱가폴에 진출한지 1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싱가포르 에디션으로 보이는데, 진짜 싱가포르 에디션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비슷하게 데칼 등을 통해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싱가포르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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