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 폭스바겐 골프 GTI 클럽스포트

VW Golf GTI Clubsport 폭스바겐이 마약과도 같은 골프 GTI . 그냥도 아닌, 클럽스포트(Clubsport)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앞두고 공개했다. 4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된 골프 GTI 클럽스포트는 지금까지의 GTI 모델 중 가장 강력한데, 2.0리터 터보엔진을 사용하여, 최대 286마력의 출력을 낸다. 평상시에 261마력의 출력을 내다가, 오버부스트를 통해, 10초간 순간적으로 286마력의 출력내는데, 마치 킥다운을 통해 튀어나가는 듯한 가속력은 골프 GTE 에도 사용된 기술이다. 골프 GTI 클럽스포트는 6단 DSG 미션과 함께, 제로백 5.9초에 최고 249km/h(수동은 250km/h)의 속력을 낸다. '서민의 포르쉐' 라 불릴만큼, 웬만한 스포츠카를 뺨치는 수준의 가속력이다...

더 보기

새롭게 공개된 현대 N 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 티저

N 2025 Vision Gran Turismo Virtual Racer 현대자동차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앞두고, 또 한번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단순한 실루엣이 아닌, 전체적인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는데, 공개된 모습은 지금까지의 현대자동차가 갖고 있는 이미지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멋지다. 디자인 컨셉은 'Ultimate Concept Car' 로, N 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추구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제트기를 연상케 하는 에어로다이나믹과 아스팔트에 딱 붙어서 날라가듯 달릴 수 있는 다이나믹한 모습이다. N 2025 Vision Gran Turismo 의 두번째 티저 사진이 공개되면서, 특별히 제원에 대해 언급한 것은 없다. 다만,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N' 이..

더 보기

6세대 신형 아반떼 출시! (Avante AD)

Super Normal Avante AD 5년만에 새롭게 돌아온 6세대 아반떼 AD가 오늘(9월9일) 남양 연구소에서 공개됐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을 출시한 이후에, 25년의 세월동안 국내 단일차종 중 최초로 전세계 누적판매 1천만대 라는 기록을 달성한 준준형 패밀리 세단이다. 사실상,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 노리는 차량이기도 하면서, 중고차 시장에서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모델이다. 성능은 별로였는데 말이다. 암튼, 새롭게 출시되면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6세대 신형 아반떼(AD) 이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스타일 1,531만원 ▲스마트 1,765만원 ▲스마트 스페셜 1,878만원 ▲모던 1,929만원 ▲모던 스페셜 2,052만원 ▲프리미엄 2,125만원이며, 디젤 1.6 모델..

더 보기

현대자동차를 위한 진심어린 조언

진심으로 하는 회초리질을 알아주었으면! 현대자동차에서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관심이 없다. 나는 진심으로 현대자동차가 잘못되길 바라지 않는다. 잘되길 바라고 있다. 애증의 관계라고 해두면 되겠다. 그런데, 이제는 현대자동차가 더 늦기 전에 잘못을 알고 고쳐나가길 바라고 있다. 지금 이 상태로는 '현대차 위기론' 이 실제로 다가올지도 모른다는 것이 불안하며, 더 좋은 차가 타고 싶을 뿐이다. 누가 뭐래도 현대자동차는 국산차로서는 짧은 역사동안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으며, 생산량으로는 세계에서 손을 꼽고, 자체적 기술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낸 기업이다. 아버지 세대에서 애국심 마케팅이 통하는 이유 중 하나이면서, 한국의 경제의 한 측면을 담당하고 있기에 만에 하나 잘못된다고 하더라도, 그 파급되는 악영향은..

더 보기

[시승기] 더 넥스트 스파크 - 비교할 필요 없는 최고의 경차!

비교할 필요 없는 최고의 경차! The Next Spark 쉐보레의 '더 넥스트 스파크' 를 시승해봤다. 개인적으로 벌써 3번째 시승이지만, 차를 시승해볼때마다 느끼는 바가 항상 다르다는 걸 알게 된다. 즉, 시승기라는 것 자체가 한번 경험해본 것으로 오롯이 평가하기에는 어렵다는 말이다. 소유하면서 유지,보수를 하지 않았으니 실제 오너들이 느끼는 것과는 괴리감이 어느정도는 있을 것이라고 보지만, 쉐보레의 신형 스파크는 경쟁상대는 신경 쓸 필요없는 최고의 경차라는 점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더욱 다부진 디자인! 신형 스파크는 디자인부터가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게 세련되고, 볼륨감 있어졌다. 실제로 차체가 조금 낮아져서 더욱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는데, 경쟁모델인 기아 모닝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실..

더 보기

신형 르노 메간 공개!

New Renault Megane 르노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앞두고 신형 탈리스만의 패밀리룩을 이어가는 메간(Megane)을 공개했다. 눈에 띄는 점은 'ㄷ' 자 형태의 LED DRL인데, 새로워진 프론트의 모습이 다이나믹하면서, 르노만의 프론트 그릴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전 르노의 차량과 비교해보면 미래지향적이면서, 다이나믹한 볼륨감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테일램프의 경우에도 선과 면을 살린 모습이 인상적인데, SM3의 베이스 모델이 되는 메간이 국내에 들어올 경우에 해치백보다는 세단의 형태로 들어올 가능성이 더 높지만, 측면과 프론트의 모습을 통해 달라진 르노삼성의 SM3 가 어떻게 변화할지 예상을 해볼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해치백이 국내에 들어와서 QM3 처럼 ..

더 보기

포르쉐 911 카레라 - 더 강력하고 연비도 좋아졌다.

Porsche 911 Carrera 포르쉐 911 카레라가 더 강력해지면서, 연비까지 좋아졌다. 사실,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항상 그러지만, 포르쉐는 언제나 신선한 충격을 준다. 올해 12월 12일에 독일에서 먼저 공개가 될 것이며, 북미에서는 2016년 3월부터 판매가 이뤄질 것이라고 한다. 새롭게 페이스리프트를 거치게 될 포르쉐 911 카레라는 여전히 엔진의 위치가 뒤에 있으며, 3.0 리터 바이터보 수평대향 엔진을 사용하게 된다. 911 카레라는 이전 모델 대비 20마력이 상승한 365마력이며, 카레라 S 모델은 엔진은 같지만, 흡기와 배기시스템 등을 통해서 414마력의 출력을 낸다. 카레라 S 모델 역시도 이전 카레라 S 대비 20마력이 상승된 출력을 보이고 있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카레라는 엔..

더 보기

신형 스포티지(QL) 이 그렇게 못생겼나?

신형 스포티지(QL) 이 그렇게 못생겼어? 신형 스포티지의 실사가 공개되고, 런칭을 곧 앞두고 있다. 하지만, 여기저기에서 볼맨 소리들이 많다. 포르쉐 마칸 혹은 카이엔을 닮았다는 이야기에서부터, 디자인을 이렇게밖에 못했나? 등의 이야기들 말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신형 스포티지(QL) 의 디자인은 꽤 준수한 수준이며, 온라인에서 풍기는 것과 달리 자동차 튜닝시장의 반응은 영 딴판이다. 온도차가 꽤 있다는 말이다. 사전계약도 상당히 진행되고 있는 수준이며(지난주 기준으로 1,500대 사전계약), 신차에 대한 반응들이 온라인과는 전혀 다르다. 올 뉴 스포티지(QL) 은 "스포티 & 파워풀 에너지" 라는 키워드로,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4구 LED 안개등, 이전보다 날카로워진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차..

더 보기

Aston Martin DB9 GT Bond Edition

Aston Martin DB9 GT Bond Edition 곧 있으면, 애스턴 마틴이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로 등장하는 영화 007이 개봉하게 된다. 영화와 함께, 애스턴 마틴에서는 지금까지의 DB9 중 가장 강력한 DB9 을 공개한다. 6.0리터 V12 엔진으로 547마력(6,750rpm), 620Nm(5,500rpm)으로 제로백은 4.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고 한다. 이전까지의 DB9 보다, 0.3초 빨라졌으며, 10 스포크 20인치 휠과 카본파이버로 제작된 스플릿터와 디퓨져와 독특한 그레이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본드 에디션다운 007 spec Spectre Silver 페인트가 시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이 한정판 DB9 GT Bond Edition 은 알칸타라 스티어링휠이 유니크한 매력을..

더 보기

완벽히 복원된 100만번째 콜벳. 그리고, 현기

완벽히 복원된 100만번째 콜벳!(Corvette C4)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지난 2014년 2월 12일, 국립 콜벳 박물관에서 싱크홀이 발생해서 역사적인 가치를 가진 8대의 콜벳이 복구가 힘들 정도로 파손된 사건이 있었다. 마치 영화 '데몰리션 맨(Demolition Man)' 이 떠오르는 사건이었다. 당시에, 상당히 충격적인 사건으로, 1992년에 백만번째라는 기념비적인 콜벳 C4 모델도 심각하게 파손되었었다. 솔직히 말하면, 제작한지 20년도 넘은 모델이기에 한국의 기준으로 본다면, 그냥 아찔한 사고로 기억하고, 파손된 채로 전시를 한다거나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사의 100만번째 판매모델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는 콜벳 C4 를 GM 은 절대로 파손된 채로 놔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