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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Leica) Q2 - 007 에디션

라이카(Leica) Q2 007 에디션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를 기념하는 콜라보레이션이 정말 많다. 자동차에서는 디펜더가 있고, 바이크에서는 트라이엄프가 007 에디션을 내놓은 가운데, 라이카(Leica) 역시 007 에디션을 선보인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라이카 Q2 가 그것인데, 오션 그린 컬러바디에 영화 007 시리즈의 오프닝 장면을 담은 렌즈 캡 또한 인상적이며, 카메라 상당 플레이트에는 007 로고가 레터링 되어 있다. 그리고, 250대 한정판이며, 가격은 1,090만원이다. 성능은 기존 라이카 Q2 와 크게 다르지 않다. ISO 50,000 및 4K 화질의 동영상을 지원하며, 47만 3천 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f1.7 의 조리개 값을 보여주며, 17cm 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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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의 즉석 카메라 '소포트(Sofort)' 가 돌아왔다

라이카(Leica) 의 즉석카메라 '소포트(Sofort)' 가 돌아왔다. 사실, 돌아왔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단종 소식이 잔뜩 들려왔던 라이카의 즉석카메라 소포트(Sofort) 가 재출시되었다. 민트, 레드, 블랙 3가지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며, 라이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 가능하며, 53만원이다. 그리고, 온라인 스토어는 품절되었으니, 따로 찾아볼 필요가 있다. 소포트(Sofort) 는 독일어로 '지금', '즉시' 혹은 '즉석' 을 뜻하는 단어로, 라이카다운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즉석카메라이다. 사실, 라이카의 빨간 딱지가 붙으면 다 갖고싶어지긴 하다. 즉석카메라이지만, 다양한 모드가 존재한다. 자동모드, 셀카, 액션&스포츠 모드 외에 다중촬영기능 및 장노출 촬영도 가능한 즉석카메라 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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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스마트폰 Leitz Phone 1 - 라이카의 감성을 담았다

라이카 스마트폰 Leitz Phone 1 스마트폰에 카메라를 더한 것인지, 카메라에 스마트폰을 더한 것인지 궁금해지지만, 일본 소프크뱅크에서 라이카가 모든 것을 감수한 5G 스마트폰 Leitz Phone 1 을 곧 발매한다고 한다. 스마트폰에서는 가장 큰 센서인 1인치 센서를 탑재해서 어두운 곳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며, 라이카의 자연스러운 색감도 가능하며, 흑백촬영시에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낸다고 한다. 19mm F1.9 렌즈로 최대 6배 디지털 줌이 지원 가능한데, 총 7매로 구성된 렌즈의 성능도 궁금한데, RAW, JPEG 및 Leitz Looks 모드에서는 라이크 특유의 흑백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며, 촬영시 라이카 M 시리즈의 셔터음을 사용하고 있어 사진촬영시 M 시리즈의 감성을 느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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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개된 적 없었던 라이카 M

세상에 공개된 적 없었던 라이카 M 프로토타입 애플(Apple) 의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만든 희귀한 라이카 카메라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었다. 지난 2013년도에도 조니 아이브와 마크 뉴슨이 디자인한 세상에 단 1대밖에 없는 '라이카 M' 이 소더비 경매에서 180만 달러. 한화로 약 20억원에 낙찰되었는데, 이는 전설적인 록밴드 U2 의 보노가 설립한 비영리 에이즈 퇴츠 재단 '레드(RED)' 를 위한 특별 자선 경매였기 때문이기도 했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라이카 M 프로토타입은 10만유로. 한화로 약 1억 3천부터 경매가 시작된다고 한다. 아마도 최대 25만 유로. 한화로 약 3억 3천만원 정도의 가격이 될 것 같은데, 어쩌면 더 비싼 가격이 될 수도 있다. Apo-Sum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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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M10-R 출시, 새로운 절정을 향한 카메라

라이카(Leica) M10-R 출시 라이카(Leica) 에서 M10-R 을 출시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4천만화소의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형하는 M10-R 은 ISO 100 에서 최대 ISO 50,000 까지 넓은 감도 범위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 16분까지 장노출 촬영이 가능해 별 궤적 촬영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M10-P 에서 선보였던 무소음 셔터 기능을 갖추었으며, ISO 조정 다이얼을 통해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세팅값 조절이 가능하다. 새로운 절정을 위한 M10-R 은 M 시리즈가 갖고 있는 오묘함과 함께, 지난 60년간 계속된 디자인의 전통을 이어가며 진화하였는데, M 마운팅 렌즈를 사용할 수 있고, 24X36mm 의 CMOS 센서로 4천만화소의 초고해상도를 자랑함과 함께, 셔터스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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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매력의 라이카 D-Lux 7 Black

Leica D-Lux 7 Black 라이카(Leica) 가 D-Lux 7 의 블랙 버전을 선보였다. 성능은 이전의 D-Lux 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세련되고 시크한 블랙 컬러에 빨간 라이카 딱지가 눈에 띈다. 대형 4/3(포써드) 센서와 라이카 DC Vario-Summilux 10.9-34 f/1.7.2.8 ASPH(35mm 포맷의 24-75mm에 해당) 의 빠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어 컴팩트하면서고 강력한 사진촬영을 도와준다. 인물은 물론, 풍경과 건축물, 접사, 저널리즘 사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D-Lux 7 은 플래시 없이도 어두운 환경에서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며, 1,700만 화소의 포써드 센서와 초당 최대 11개의 프레임까지 촬영하는 빠른 오토포커스 기능과 사진을 찍은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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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딱지 없는 라이카 - M10-P

빨간딱지 없는 라이카, 하지만 가장 화려한 라이카! 라이카에서 새롭게 만든 M10-P 모델은 미국 영화 제작자 협회(American Society of Cinematographer)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로, 라이카 M10-P ASC 100 에디션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독특하게 라이카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빨간 라이카 딱지가 없지만, 가장 화려하다. 게다가 M10-P ASC100 에디션은 1913년 오스카 바르낙(Oskar Barnack)이 만든 세계 최초의 소형 판형 카메라인 Ur-Leica 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가치가 더욱 높다. Ur-Leica 는 렌즈 부분이 황동이었다. 그래서 M10-P ASC 100 에디션 역시 렌즈 부분을 황동의 느낌을 주기 위해 Summicro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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