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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M10-R 출시, 새로운 절정을 향한 카메라

라이카(Leica) M10-R 출시 라이카(Leica) 에서 M10-R 을 출시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4천만화소의 초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형하는 M10-R 은 ISO 100 에서 최대 ISO 50,000 까지 넓은 감도 범위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대 16분까지 장노출 촬영이 가능해 별 궤적 촬영 등이 가능하다. 그리고, M10-P 에서 선보였던 무소음 셔터 기능을 갖추었으며, ISO 조정 다이얼을 통해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세팅값 조절이 가능하다. 새로운 절정을 위한 M10-R 은 M 시리즈가 갖고 있는 오묘함과 함께, 지난 60년간 계속된 디자인의 전통을 이어가며 진화하였는데, M 마운팅 렌즈를 사용할 수 있고, 24X36mm 의 CMOS 센서로 4천만화소의 초고해상도를 자랑함과 함께, 셔터스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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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매력의 라이카 D-Lux 7 Black

Leica D-Lux 7 Black 라이카(Leica) 가 D-Lux 7 의 블랙 버전을 선보였다. 성능은 이전의 D-Lux 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세련되고 시크한 블랙 컬러에 빨간 라이카 딱지가 눈에 띈다. 대형 4/3(포써드) 센서와 라이카 DC Vario-Summilux 10.9-34 f/1.7.2.8 ASPH(35mm 포맷의 24-75mm에 해당) 의 빠른 렌즈를 사용하고 있어 컴팩트하면서고 강력한 사진촬영을 도와준다. 인물은 물론, 풍경과 건축물, 접사, 저널리즘 사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D-Lux 7 은 플래시 없이도 어두운 환경에서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며, 1,700만 화소의 포써드 센서와 초당 최대 11개의 프레임까지 촬영하는 빠른 오토포커스 기능과 사진을 찍은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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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딱지 없는 라이카 - M10-P

빨간딱지 없는 라이카, 하지만 가장 화려한 라이카! 라이카에서 새롭게 만든 M10-P 모델은 미국 영화 제작자 협회(American Society of Cinematographer)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로, 라이카 M10-P ASC 100 에디션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독특하게 라이카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빨간 라이카 딱지가 없지만, 가장 화려하다. 게다가 M10-P ASC100 에디션은 1913년 오스카 바르낙(Oskar Barnack)이 만든 세계 최초의 소형 판형 카메라인 Ur-Leica 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가치가 더욱 높다. Ur-Leica 는 렌즈 부분이 황동이었다. 그래서 M10-P ASC 100 에디션 역시 렌즈 부분을 황동의 느낌을 주기 위해 Summicron-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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