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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

  • 불타버린 페라리가 4천만원?

    2017.11.27 by toomuch

  • 스토닉(Stonic) 가솔린, CVT 가 적용될수도?

    2017.11.24 by toomuch

  • BMW M, 하이브리드로 만든다?

    2017.11.22 by toomuch

  • 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기술

    2017.11.22 by toomuch

  • 홧김에 던진 소주잔, 페라리 유리값 2천만원!

    2017.11.21 by toomuch

  • 배송중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

    2017.11.17 by toomuch

  • 제로백 1.9초! 테슬라 로드스터 발표!

    2017.11.17 by toomuch

  • 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2017.11.16 by toomuch

불타버린 페라리가 4천만원?

썪어도 준치? 불타버린 페라리 512 BB 가 4천만원? 썪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페라리는 불타버려도 그 가치가 꽤 높다. 사진에서 보듯, 전소되어 버린 페라리 512 BB 는 경매에서 $39,750. 약 4천만원정도를 기록했다. 완전히 불타버려 더 이상 복구가 되지 않는 페라리 512 BB 임에도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참고로, 불타버린 페라리 512 BB 는 엔진, 변속기, 섀시 등 어느 것 하나 복구할 수 없는 정도다. 부품으로 쓸 수 있으면 몰라도, 도대체 왜 이렇게 비싼 경매가를 보이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페라리 512 BB 는 무슨 차? 페라리 512 BB 는 페라리 365 GT4 BB 에서 600cc 정도 배기량을 키워 V12 4,942cc 엔진을 탑재했다. 512 라는 이름에..

자동차 뉴스 2017. 11. 27. 13:22

스토닉(Stonic) 가솔린, CVT 가 적용될수도?

스토닉(Stonic) 가솔린의 파워트레인은? 11월 30일 출시된다는 스토닉(Stonic) 가솔린, 1,600만원대의 예상가격을 맞추려면 파워트레인이 어떻게 될까? 소형 SUV 시장에서 최저가가 될 스토닉 가솔린 모델의 파워트레인이 궁금해질 수 밖에 없다. 지금 스토닉은 1.6 리터 디젤엔진에 7 단 DCT 를 적용하고 1,895만원~2,26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가솔린 모델은 약 200만원 정도 저렴한 1,600만원대에서 판매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를 위한 파워트레인은 아무래도 1.4 MPI 엔진이 가장 유력해 보인다. 왜 1.6 GDI 엔진이 아닌가? 엔진이 1.6 GDI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1.4 MPI 가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가격' 때문이다. 1.4 MPI 엔진은 엑센트, 프..

자동차 뉴스 2017. 11. 24. 16:14

BMW M, 하이브리드로 만든다?

이제 'M' 도 하이브리드 시대가 온다 이제 자연흡기의 시대가 끝나가고 터보의 시대가 왔고, 고성능 차량들은 자연스레 하이브리드로 넘어가는 시기가 다가왔다. BMW 역시 고성능 모델인 'M' 에 '하이브리드(Hybrid)' 를 적용할 것이라고 한다. BMW M 부사장 Dirk Hacker(더크 해커) 의 말에 따르면, 이제 BMW 역시 M 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 Dirk Hacker(더크 해커) 는 이미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해서 연구를 한지 좀 됐으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기술적으로 더 고성능의 퍼포먼스를 위한 하이브리드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심에서는 전기로 가고, 빠르게 달려야 한다면 내연기..

자동차 뉴스 2017. 11. 22. 21:23

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기술

아우디의 측면충돌피해 줄이는 방법 아우디(Audi) 가 A8 을 통해 독특한 측면충돌피해를 줄이는 방법을 선보였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데, 간단히 말하자면, 센서를 통해 측면충돌을 감지하고, 서스펜션을 살짝 들어올려 측면충돌시 서스펜션을 통해 차체를 살짝 들어올려 충격을 줄이는 것이다. 아우디는 이 기술을 'Audi Pre Sense Side' 라고 이름 붙였으며, 60km/h 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충돌 후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유리창이 올라가고 파노라마 선루프 등은 모두 닫는다. 이렇게 충돌 직전에 측면을 살짝 들어올리게 되면, 측면충돌시에 탑승객이 당하게 되는 흉부와 복부쪽의 충격을 절반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아우디의 이 새로운 기술은 액티브 AI 서스펜션을 통해 이루어지며, 0...

자동차 뉴스 2017. 11. 22. 20:25

홧김에 던진 소주잔, 페라리 유리값 2천만원!

2천만원짜리 소주잔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여름인 6월 밤에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 근처 노천에서 술을 마시던 A 씨가 페라리의 소리가 시끄럽다며 소주잔을 던졌고, 운전석 유리창에 부딪히면서 유리에 흠집이 생겼다고 한다. 페라리 차주는 범인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5개월여가 지난 지금에 CCTV 분석 등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게 되었다. 이제 A 씨는 페라리의 유리값 2천만원을 물어주게 생겼다. A 씨가 홧김에 소주잔을 던져버린 페라리는 약 5억원 정도라고 한다. 이정도면 페라리 599 피오라노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6.0f리터 V12 엔진으로 620마력, 62.0kg.m 의 토크를 보이는 수퍼카로 후륜구동이며, 제로백 3.7초, 최고속력 330km/h 의 엄청난 성능을 자랑한다. 페라리의 유리는..

자동차 뉴스 2017. 11. 21. 14:14

배송중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

배송중 끔찍한 사고로 박살난 맥라렌 P1 보통 일반 차량보다 슈퍼카의 사고소식은 뉴스가 된다. 그도 그럴것이 희귀하고 비싸기 때문이다.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차량은 맥라렌(McLaren) P1 이다. 이 슈퍼카는 전세계에서 단 375대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뭔가 서킷주행 중 사고라면 어느정도 안타까움이 덜한데, 이번 사고는 배송중에 일어난 사고이다. 콜롬비아에서 트럭에 실려 이동중이던 이 맥라렌 P1 은 안타깝게도 다른 트럭에 의해서 차량이 파손되었다. 싣고 가던 트럭 역시 크게 파손되었으며, 이 사고로 5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하고 있다. 특히, 프론트 엔드가 심하게 파손되어 다시 영국으로 실어보내야 할 정도이다. 맥라렌 P1 은 F1 의 계보를 잇는 하이퍼카로, 하이브리드 타입이며..

자동차 뉴스 2017. 11. 17. 16:48

제로백 1.9초! 테슬라 로드스터 발표!

제로백 1.9초의 테슬라 로드스터! 앨런 머스크는 테슬라 Semi 트럭 전기차를 발표하면서 로드스터로 함께 발표했다. 일단 스펙부터 말하자면, 제로백 1.9초에 200kWh 의 배터리 팩을 장착하고 최고 402km/h 의 속력을 낼 수 있고, 토크는 10,000Nm 이며, 한번 충전으로 997km. 약 1,000km 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너무나도 파격적인 스펙이다. 솔직히 믿기 힘들 정도의 스펙이다. 로드스터라면서 왜 쿠페를 보여주는 것이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에 테슬라 모터스가 발표한 전기차 테슬라 로드스터는 타르가(Targa) 타입의 로드스터로 만들어졌다. 루프를 탈착할 수 있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상당히 섹시한 디자인으로 프론트부터 리어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공기역학적인 면까지 ..

자동차 뉴스 2017. 11. 17. 15:48

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교황을 위한 단 하나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바티칸의 '프란시스(Francis)' 이 단 하나밖에 없는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an) 을 선물 받았다. 이 세상에 한대밖에 없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으로 후륜구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독특한 외장과 함께 교황의 사인을 받아 그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우라칸의 외장에 사용된 황금색은 바티칸을 상징하는 국기에서 따왔다. 오른쪽 문장은 베드로의 상징인 천국의 열쇠와 교황의 상징인 교황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람보르기니가 프란시스 교황에게 간 까닭은 직접 타기 위함이 아니라, 람보르기니에서 프란시스 교황에게 기증을 했고, 다시 이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자선활동을 위해 경매에 부쳐질 것이라고 한다. 프란시스 교황의 친필사인이 새겨진 람보르기..

자동차 뉴스 2017. 11. 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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